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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인명사전  작성일  2007-01-22
 제목  존 프레드릭 젠소(Genso, John Frederick, 金昭, 1984~1951) 선교사
 주제어  [내한 선교사] [양화진 선교사]
 자료출처  양화진선교회  성경본문  
 내용

선교부 재정 총괄 책임자 존 F. 젠소 선교사 

존 프레드릭 젠소(Genso, John Frederick, 金昭)는 1884년 미국에서 출생하여, 1908년 11월 19일 미국 북장로회 선교사로 내한하여, 경기도 양주군 봉화현(烽火峴)교회에서 선교 활동을 시작했다.

이 교회는 당초 감리회 선교사가 설립하였으나 장로회와 감리회 간에 <宣敎地域 分界 協定>으로 장로회 경충대리회(京忠代理會)의 클라크(Clark, 郭安連)선교사 구역으로 편입되어 존 F. 젠소 선교사가 인수하여 교역자로 활동했다.

그 후에는 미국 선교부 재정분야 회계업무를 총괄했다. 1911년 12월 4일, 독노회(獨老會) 경충대리회가 경기.충청노회로 조직될 때 임원(회계)으로 피선되어, 1913년 12월 제5회 경충노회와, 1914년 1월 제7회 경충노회에서 계속 회계로 선임되었다.

한편 1915년 “세브란스 연합의학전문학교”가 재단법인으로 조직될 때 임원(회계)으로 피선되었으며, 1917년 “사립(私立) 세브란스 의학전문학교”로 승격될 때에도 임원(회계)으로 선임되어 재정분야를 총괄했다. 선교잡지 <신생명, The new life>의 발행인으로도 활동했다.

그는 안동교회 부지 안의 62평의 땅을 교회(사택)시설을 확충하는데 사용하도록 공여한 일도 있다. 이 땅은 후일 그의 딸 바바라(Barbara)의 증언을 통하여 안동교회 명의로 등기를 이전했다고 한다. 1941년 일제의 압력으로 강제출국 하였다가 1946년 다시 내한했다.

6.25 한국전쟁으로 1950년 6월 26일 서울을 떠나 일본에 체류하다가 7월 15일 코베(Kobe)대학이 위치한 니시노미아(Nishinomiya)에서 별세하여 양화진 제1묘역(다-19)에 안장되었다. 한국 선교역사의 저자 해리 로드(Harry A. Rhodes)는 ‘한국 전쟁기간 중 가장 큰 두 가지 손실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존 F. 젠소의 별세이다’라 기록할 정도였다.


정신여학교 교장 마벨 R. 젠소(1983-1957)선교사 

마벨 R. 젠소(Genso, Rittgers Mabel)는 1882년 4월 5일 미국 아이오아주 디모인에서 출생하여 디모인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02년 디모인 하이랜드 사범대학을 졸업하고, 무디 성경학교(1907-1908)를 수료했다. 그 후 아이오아주 폴크에서 초중등학교 교사로 봉직하면서 주일학교 교사로도 활동했다.

1906년 6월 6일 미국 북장로회 선교사로 선임되어 1908년 11월 27일 내한하여 서울에서 활동했다. 한국에서 언어학을 공부한 뒤 1910년 정신여학교 제7대 교장으로 부임했다.

1910년 프레드릭 젠소와 한국에서 결혼하여 1남 2녀의 자녀를 낳았다. 1916년까지 영어교사와 아동교육 및 심리학교사로 봉직하고, 1920년 정신 교장 서리로 다시 취임했다.

그 후 전도사업과 사회봉사 사업에 진력했다. 1923년 서울 안동교회 부설 초대 유치원장으로 있으면서 영어 성경 반을 인도했다. YWCA에서 성경과 영어를 가르쳤으며, 기독교 여성단체 등에서 끊임없이 활동했다. 1941년 일제의 강압으로 출국하여 1947년 다시 내한하고 계명협회(啓明協會) 협동 총무로 활동하다가, 1956년에는 보육원에서 아동 부녀 복지사업에 참여했다.

같은 해 정신여학교 강당에서 학생들에게 고별 강연을 했으며, 학교측에서는 그에게 “강화 화문석”을 선물했다(정신백년사 저자 김광현 증언) 한국에서 선교사직을 은퇴하고 출국하여, 1957년 6월 28일 미국 버지니아주 알링턴(Arlington)에서 별세했다. 유해는 양화진 제1묘역(다-19A) 남편 곁에 안장되었다.


◇ 젠소 선교사의 자녀들

젠소 선교사 부부의 아들 존 R. 젠소(Genso, John Rittgers)는 1911년 한국에서 출생하여, 3살의 어린 나이로 1914년 8월 30일 서울에서 사망하여 양화진 제1묘역(다-18)에 묻혔다.

큰 딸 애비게일 젠소(Genso, Abigail)는 서울에서 출생하여, 외국인학교 교사로 봉직한바있으며, 로버트 키니(Robert Kinny)와 결혼하여 주부로 있다가 미국 하와이로 돌아갔다. 둘째 딸 바바라 젠소(Genso, Barbara)는 서울에서 출생하여 외국인학교 교사와 내과 의사로 활동했다. 그의 남편은 기스라(B. G. Gisla)이며 미국 캘리포니아(San Mateo)로 돌아갔다.

 

 

양화진 제1묘역에는 미국 북장로회 선교사로 내한하여 선교부 회계를 비롯하여 세브란스 재단과 경.충노회 회계 등 재정분야 총괄 책임자로 활동한 존 F. 젠소 묘지가 있다. 그리고 그의 부인이며 정신여학교 교장과 사회복지 분야에 헌신한 마벨 R. 젠소의 묘지도 있다. 또한 세 살의 어린 나이로 죽은 젠소 선교사의 아들 묘지도 함께 있다.

 

 

>> 목차고리 : 신학 > 선교 > 선교사

>> 연결고리 : 내한 선교사, 양화진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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