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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중 1~6
0523/02/01 브리젯 사망. 아일랜드의 수호성인. 오래된 한 찬송가는 그녀를 [진실하신 하나님께서 사랑하신 여왕]이라고 부름.
1599/01/16   1599  영국의 시인왕 에드먼드 스펜서 사망. "어느날 나는 모래 위에 사랑하는 이의 이름을 썼노라! 그러나 파도가 그것을 지웠네 다시금 그대 이름을 적었으나 물결이 굽이쳐 와 그것도 빼앗아 갔다네."
1699/12/21 프랑스의 작가 라신느 세상 사망. "그것은 이미 내 핏속에 숨어 있는 뜨거운 생각이 아니다. 이제는 먹이를 움켜쥐고 놓지 않는 사랑의 여신 그 사람이다."
1824/04/16

영국 시인 바이런 36세로 사망. 

"칼을 사용하면 칼집이 헤어지고 영혼이 괴로우면 가슴이 헌다. 심장도 숨쉬려면 쉬어야 하고 사랑에도 휴식이 있어야 한다."
- 바이런의 시 <이젠 더 이상 헤매지 말자>에서
터키의 지배에서 벗어나려는 그리이스의 독립전쟁을 돕기 위해 바이런은 자신의 시까지 내다 팔아 '헤라클레스'라고 이름 붙인 120톤의 선박을 사고 병사들을 고용하여 참전하였다. 전쟁터에서 열병을 얻은 그에게 주치의는 관자놀이에 12마리의 거머리를 붙여서 피를 뽑아내는 등의 치료를 시도하였지만 끝내 숨을 거두었다.

1930/04/14 러시아의 혁명시인 마야코프스키, 자신의 심장에 총을 쏘아 자살.
그는 "사랑의 나룻배는 현실생활에 부딪쳐 부서져 버렸다"는 시를 남겼다.
1962/08/09

독일 소설가 헤르만 헤세 사망.

1946년 <유리알 유희>로 노벨문학상 수상. 대표저서: <수레바퀴 밑에서>, <데미안>, <지성과 사랑>, <황야의 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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