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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작성일  2000-08-25
 제목  <특집> 예수, 영광의 주, 그 영광을 열방중에
 주제어키워드  특집4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4162  추천수  11
(취재 : 이준희 기자)



21C 청년·학생 선교 운동을 주도해 나갈 선교한국 2000대회가 “예수, 영광의 주, 그 영광을 열방중에!”라는 주제로 8월 7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개막되었다.

올해로 7회째를 맞고 있는 이번 대회는 5,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12일까지 실내체육관과 인근 학교, 교회에서 진행되었다.

첫날 오후부터 갑자기 내리기 시작한 비로 약간의 우려를 자아내기는 했지만 이전 어느 대회에 못지않는 열기를 뿜어내면서 새벽 이슬과도 같은 주의 청년들이 일어날 것을 예고하였다.

이번 대회 조직위원장인 변윤성 목사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개회예배는 고형원 형제의 인도로 뜨거운 찬양으로 이어졌고, 해방 이후 최초의 선교사인 최찬영 선교사의 설교와 이태웅 목사(한국해외선교회 이사장)의 격려사가 뒤를 이었다.

1955년, 해방 후 최초로 태국 선교사로 파송받은 이래로 교단이나 한국이라는 경계를 뛰어넘어 아시아의, 세계의 선교사로 사역했던 최찬영 선교사는 이날 개회식 설교에서 “한국 교회는 21세기에도 변함없이 세계 선교의 주역을 담당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매일 오전에 있었던 주제 강의는 송인규 교수, 하워드 스나이더 박사, 패트릭 라이 선교사, 한철호 선교사가 각각 담당했고 이어진 선교한국 2000 특별순서에서 선교 체조와 선교영어 Star words 에피소드는 다소 피곤하고 긴장한 참가자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안겨 주었다.

성경강해를 맡은 질 브리스코 여사는 세계적인 성경 강해자로 요한복음을 통해 예수가 누구시며 우리를 향한 부르심은 어떠한가에 대해 강의했다.

이번 대회 역시 76개의 선교 단체가 각각의 부스를 마련, 홍보와 선교관심자를 이모저모로 도와 주었고 오늘의 책을 비롯한 물품들이 평상시 판매가보다 저렴하게 공급되어 참가자들에게 별미를 제공하였다.

수요일과 목요일, 이틀간에 걸쳐 진행된 세미나는 총 140여 가지의 주제로 주 집회장과 인근 학교에서 나뉘어져 열렸고 진행 방식에 따라 단회 강의와 시리즈 강의로 분류되었다. 내용면에서도 다양하고 알차게 준비된 이번 세미나의 일부 강의는 예상보다 더 많은 사람이 몰렸는데 그 중 최근 청년들을 중심으로 관심이 집중되는 전문인 선교 세미나는 미리 준비된 강의안은 물론 좌석이 부족해 바닥에서 강의를 듣는 학생이 상당수에 이를 정도로 많은 참여를 보였다.

저녁 메시지는 학복협 상임대표 이승장 목사, 케냐·탄자니아의 김철수 선교사, 인도네시아의 오영호 선교사, 한국 예수전도단 대표 홍성건 목사, 한국 프론티어 미션 대표 이재환 선교사가 각각 역사, 회복, 상황, 헌신, 영광이라는 그날의 주제와 일관된 내용의 말씀을 선포하여 참가자들에게 진한 도전을 던졌다. 이 열기는 기도합주회로 이어져 선교한국 2000의 열기는 최고조에 이르렀다.

전략 위주였던 기존의 대회와는 달리 복음과 역사의 주체이신 예수께 초점을 맞추고 예수의 주되심을 강력히 선포하였던 선교한국 2000의 참가자들은 대회기간에 받았던 도전과 은혜를 마음에 간직한 채 삶의 현장으로 파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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