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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작성일  2001-02-28
 제목  <선교광장> 예수님만이 인간구원의 주님
 주제어키워드  예수님만이 인간구원의 주님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3980  추천수  8
선교광장



예수님만이 인간구원의 주님입니다



김준곤 목사 (한국 C.C.C 총재)



예수님께서 관원 니고데모에게 물과 성령으로 거듭남에 대해 이야기하자 이해를 못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메시아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서 구약에 꽉 차 있는 성령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잘 알고 있는 모세의 놋뱀 이야기를 하십니다. 출애굽 후 광야 생활을 하면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하나님을 향해 원망을 하자 하나님께서 진노하셔서 불뱀을 보내셨습니다. 불뱀에 물린 자 마다 다 죽게 되자 사람들이 모세에게 요청을 했고 모세는 이를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놋뱀을 만들어 장대에 높이 매달으라고 하셨습니다. 그것을 쳐다보는 자 마다 치유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불뱀에 물린 사람 중 믿음으로 쳐다본 사람은 모두 나았습니다.

이 사건은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의 모형입니다. 뱀은 죄악과 사단을 상징합니다. 이것이 사람을 죽게 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쳐다보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죄인 모양을 하고 저주를 받고 우리 대신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셨습니다. 우리를 대속하여 죽으신 것을 믿고 영접하면 살리라는 말에 대한 반대 모형을 가지고 보여준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생각할 것은 그 뱀을 쳐다보라는 처방에 도저히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생각이 개입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뱀에 물렸을 때는 독을 뺀다든지, 의학 지식을 동원하여 연구하고 처방을 내린다든지, 여러 가지 방법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단순히 쳐다보기만 하면 살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어리석어 보이지만 그것을 믿고 바라보면 나을 수 있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십자가의 도도 이방인이나 유대인에게 어리석게 보이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것에 대해 설명할 길과 논리도 있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믿는 것입니다. 즉, 명령에 순종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막무가내로 믿으라는 것이 아닙니다. 증거와 증인이 많습니다. 세례요한도 증인이고 예수님 자신과 그 분이 하신 많은 일도 증거이고 성령님도 증거하십니다. 구름같이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증거하다가 순교했습니다. 그들은 누구보다 진실하고 충성스러운 증인들이었습니다. 거짓말하지 못했기 때문에 죽었습니다.

요한복음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고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 쓰여진 책입니다. ‘믿음’이라는 말이 중요합니다. 다 알아야만 믿을 수 있다면 우리는 인생을 포기해야만 할 것입니다. 인간의 지식은 자연 지식과 계시 지식으로 하나님이 알게 해 주신 것밖에 모릅니다. 시간과 공간의 제한을 받는 상대적인 존재는 절대적인 존재를 믿을 수밖에 없습니다. 믿지 않고는 알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대부분 믿음에 의해 살고 있습니다. 여기 안전히 앉아 있는 것부터 시작해서 의사를 찾아가고,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할 수 있는 것은 모든 것을 믿기 때문에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무 것도 안 믿고 자기 힘으로만 살겠다는 사람은 미국 가는 것을 자기 힘으로 가겠다고 헤엄쳐 가다가 죽은 사람과 같이 지극히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성경에는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으리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기에서 “이것만이 유일한 길이고 진리냐?”라는 질문이 생길 수 있습니다. 불교는 부처님 안에 예수님이 들어갈 수 있는데 예수님 안에는 부처님이 들어갈 수 없다고 말합니다. 악도 아니고 선도 아니고, 좋을 것도 없고 나쁠 것도 없다고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배타적입니다. 예수님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요 14:6)이라고 분명히 말씀합니다. 하나밖에 있을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자아라는 것의 독특성은 선택의 자유를 갖고 있는 유일한 존재라는 데 있습니다. 영원히 ‘나’이어야 하고 인생의 기회도 한 번밖에 없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한 분밖에 없어야 합니다. 두 분일 수가 없습니다. 한 분밖에 없는 그 분을 믿으면 영생을 얻습니다. 영생은 단순히 오래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전혀 새로운 질의 생명을 말합니다. 계속해서 예수님은 사람을 정죄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구원하시기 위해서 오셨다고 말씀하십니다. “저를 믿지 않는 자는 벌써 심판을 받았다.”고 말씀하십니다. 죄값은 사망이므로 사망 가운데 있는 사람들은 심판에의 존재입니다.

그런데도 구원의 길인 예수님을 믿지 아니하므로 이미 자기가 처해 있는 죽음이 보증 된다는 말씀입니다. 빛이 세상에 왔지만 사람들은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한다고 이야기하십니다. 그래서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며 그 행위가 드러날까봐 빛으로 오지 아니하고, 진리를 좇는 자는 그 행위를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기 위해 빛으로 온다고 말씀하십니다.

빛은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 뜻에 합당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모든 것입니다. 광명증후군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악을 행하는 자마다’에서 ‘악’의 헬라어는 worthless 즉 무의미한 것이라는 의미를 가진 단어입니다. 예수님이 빛이므로 예수님이 없는 사람은 진리가 없고 목적도 없고 의미도 없는 허무주의입니다.

허무주의에는 남성적, 여성적, 중성적 허무주의의 세 가지가 있는데 각각 다르게 나타나지만 다 허무주의입니다. 인간에게 아무런 목적과 의미를 주지 않고 영원한 목적이 있는 것처럼 최선을 다하고 결사적으로 뛰라는 이야기와 같습니다. 솔로몬이 헛되고, 헛되고, 헛되고 모든 것이 헛되다고 했는데 이것이 진정한 깨달음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사명 즉, 이스라엘에 예수 그리스도를 드러내는 일에 충성을 다하기 위해 자신을 감추고 예수님을 드러내는 일을 감당했던 세례요한은 예수님을 신랑에 비유했습니다. 예수님과 우리는 신부와 신랑이 결혼한 것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전도는 지상에 있는 모든 처녀를 예수님이라는 한 신랑에게 중매를 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고전 11:1∼2). 예수님에 대한 증거를 받는 사람은 하나님을 참된 분이라고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에게는 성령을 한없이 부어 주십니다. 아들을 믿는 자에게는 영생을 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믿는다’는 말은 ‘순종한다’, ‘먹는다’라는 말과 통합니다. 영생 아니면 진노, 천국 아니면 지옥, 하나님의 자녀 아니면 사단의 자녀입니다. 여러분과 제가 증거하고 있는 것은 인류의 영원한 운명의 생사가 달려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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