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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작성일  2001-05-01
 제목  <신학이야기> 예수님의 신성(2)
 주제어키워드  예수님의 신성(2)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2651  추천수  7
신학이야기/ 선교타임즈 2001. 5월호





예수님의 신성(2)





성기호 총장(성결대)





사연을 듣기 전에 대답하는 자는 미련한 자라 하였고 그로 이하여 욕을 당한다 하였다(잠 18:13). 예수님께서는 남이 이야기를 시작하기도 전에 먼저 대답하심으로 그가 인간의 몸을 입으신 하나님이심을 증거하셨다.

성급한 사람들은 남의 이야기를 다 듣지도 않고 미리 짐작하여 대답하다가 엉뚱한 대답을 하기도 하고, 망신을 당하기도 한다. 듣는 것은 많이 하라고 귀를 두 개나 만들어 주셨고, 말은 들은 것의 반만 하라고 입은 하나만 지어 주신 것 같다.

예수님께서 침묵하신 때가 많고(마26;62-63; 27:14), 목을 지키듯 물어도 대답하지 않으신 때가 있다(눅 11:53-54). 그러나 어떤 때는 묻지도 않고, 심지어 사람들이 아무 말도 하지 않았는데도 대답하신 때가 있다(막 2:5-9). 들리는 소리가 없어도 모든 것을 아시는 전지성을 지니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의 마음 속을 아신다. 종교 지도자들이 예수님의 행하시는 일을 마음 속으로 비판하고 있을 때 “너희 마음에 무엇을 의논하느냐”고 물으시며 대답하여 말씀하셨다(눅 5:22). 안식일에 손 마른 사람이 회당에서 예수님을 만났을 때 풀어야 하지만 안식일에는 쉬시는가를 엿보고 있었다. 이 때 예수께서는 “저희 생각을 아셨다”(눅 6:8). 그리고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다고 말씀하시며 병자를 고쳐 주셨다.

한번은 예수께서 사마리아 성에 들어 가셨을 때 우물가에서 한 여인을 만나셨다. 그가 다섯 남편을 가졌었고 지금 살고 있는 남자도 자기의 남편이 아니라는 사실을 지적하심으로 자신이 메시야이심을 나타내셨다. 예수님은 개인의 과거 뿐 아니라 지나간 모든 일을 모르시는 것이 없다(요4:18,39).

과거의 일뿐 아니라 장래 일도 예수께서는 다 아신다. 자기를 팔 자가 누구이며(요 6:66), 언제 어떻게 세상을 떠나실 것도 아셨다(요 12:32-33; 13:1). 예수님께서는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것을 아시는 전지하신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마지막 심판을 행하실 심판주의 자격을 갖추신 것이다(딤후 4:1; 행 10:42).

예수께서 “나는 전능한 자”(계 1:8)라 말씀하셨다. 성부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일을 아들도 꼭 같이 행하신다(요 5:19). 바람과 바다를 잔잔하게 하시며(마 8:26), 귀신을 쫓아내시고(막 5:11-15), 여러 가지의 병을 고치셨다(마 4:24; 눅 4:40).

예수님 당시의 유대인들은 오직 하나님만 사람의 죄를 사하실 수 있다고 믿었다(막 2:7). 그런데 중풍병으로 고생하는 중 침상에 실려 온 환자를 보신 예수께서 “소자야 네 죄사람을 받았느니라”라고 선언하시고 병을 고쳐 주셨다(막 2:5). 죄의 용서와 함께 죄의 결광니 병까지 고쳐주심으로 예수께서는 자신이 사죄권을 가지신 하나님이심을 증명하셨다. 죄를 회개하며 간구하는 자에게 치료와 죄사함을 허락하시는 분이 우리의 죄와 연약을 담당하신 예수님이시다(약 5:15-16).

예수께서 행하시는 모든 기적들이 그가 하나님께로 오신 분임을 증거한다(요 5:36). 세례 요한이 감옥에 갇히게 되었을 때 자기 제자들을 예수님께 보내어 그분이 자기들이 기다리는 메시야이신가를 물었다. 예수님은 간접적인 방법으로 세례 요한에게 대답하셨다. 즉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고 말하라 하셨다(마 11:5). 이것이 오실 메시야의 표였다(사 35:5-6).

갖가지의 기적을 행하셨고 모든 것을 아시는 예수님은 불변성에 있어서도 그가 하나님이심을 증거한다. 즉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분으로(히 13:8) 연대가 다함이 없으시다(히 1:12).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여자의 후손으로 나신 완전한 인간인 동시에 전능하신 하나님이며 영존하시는 아버지시고, 평강의 왕이시다(사 9:6). 사람이 가질 수 없는 하나님만의 특성을 소유하심으로 예수님의 신성은 증명되는데 윤리적인 속성에 있어서도 예수님은 하나님의 성품을 가지고 계신다. 즉 절대적인 거룩성(눅 1:35)과 신적인 사랑(요 15:9) 등에서 예수님의 신성을 발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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