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선교정보기타  작성일  2001-10-05
 제목  어느성도의 간증( 증말!! 그날부터 돈이 비오듯 벌어졌어요..신기해요)
 주제어키워드  후원  국가  볼리비아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2819  추천수  8
여기에 최근에 제게 보낸 감동적인 2개의 간증을 올립니다.

홀로 하나님만 영광받으시길 바랍니다. 실명은 공개하지 않지만 사실입니다.



제가 옛날에 한국에서 전도하고 양육한 성도가 있습니다.

그 성도는 조금만 가게를 도시 변두리에서 하고 있었습니다.

장사가 잘 안되어 생활을 하고도 빚이 많았습니다.



제가 선교사로 떠난후 한달에 5만원 정도 후원했습니다.



어느날 제가 보낸 남미권 전체를 위한 전도 폭발 사역 계획서를

읽으면서 엄청난 성령의 감동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그날부터 이 사역을 위해서 더 많은 후원 하게 해달라고 기도를 하기 시작 했답니다. 전에는 돈벌면 빚 부터 갚았는데 이제는 선교후원 먼저 하고 빚은 두번째 순서로 바꾸 었답니다.



이 결심 한날 부터 다른 가게는 파리를 날리는데 그 성도가게에만 엄청난 손님이 몰려 들기 시작 했답니다. 돈이 하늘에서 비오듯 벌어졌답니다. 오늘 그 선교비를 보낸다고 국제전화가 왔습니다.



저는 이 말을 듣고 생각 하길 2002년 남미권 전도폭발 사역이 하나님 보시기에 많이 필요하신가 보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사역은 선교비가 많이 들거든요. 이 사역을 위해서 볼리비아에서 모델교회를 개척해서 크게 부흥 시켜야 하거든요..



또 생각 하길 마태복음 6장에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마실까? 염려하지 말라 그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면 모든 것을 채워 주신다는 말씀이 스치고 지나갔습니다.



과거엔 그 성도가 장사의 목적이 그냥 먹고 사는 것에 목을 메었는데 그때는 그렇게 쪼들렸고 가난했는데 생의 목표를 바꾸어서

그 나라와 그의 의( 선교, 하나님나라 확장,전도 하나님의 일)을 위해서 장사하는 날 부터 말씀대로 하나님의 채우시는 역사가 일어 난것이구나 라고 생각 했습니다.



증말!!!!!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이 심을 느꼈습니다.





두번째 분이 이메일을 보내 왔습니다.

그분은 이곳 호산나 넷에서 제 글을 보고 이메일 통해서 알게된 분인데 그분도 많은 빚더미에서 4년동안 고생을 한다고 말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분도 제가 주기적으로 보내는 선교 소식을 보고 눈물을 흘리면서 후원하기로 약속을 했는데 최근에 단 2달동안에 빚의 70%가 갚아졌다고 합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 합니다.



예수님의 최후의 명령인 복음을 위해서 일하기로 작정하는 자에게는 하나님은 필요한 물질로 채우신다는것을 느꼈습니다.



또한 강력하게 선교하는 교회는 부흥한다는 말들이 생각 났습니다.



또 제가 준비하는 2002년 전도폭발을 위한 모델교회 세우는 사역을 하나님이 엄청 기뻐하신다는 것을 느끼면서 더욱 이 사역을 잘 감당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깁니다.



제가 하는 사역의 열매나 경과를 알고 싶으신분은 이 메일 주시면

거의 매주 이메일로 선교현장 소식을 보내드리 겠습니다.

보시고 열심히 기도 부탁 드립니다.



syc12345@hanmail.net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