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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선교정보기타  작성일  2002-01-11
 제목  북한 선교 현장에서 온 소식입니다.
 주제어키워드  선교 종교 국경 식량 북한선교  국가  북한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2525  추천수  4


두만강 일대 중국의 국경지역 주민들은 북한에서 온 떼강도를 막느라 모닥불을 지피고 횃불을 밝힌 체 밤새 무리를 지어 지킵니다. 배고픔에 지친 여자아이들은 국경을 넘어와 인신매매 하는 자들에게 스스로 팔려가기를 간청합니다.

평양에 있는 김일성 김정일 추종자들은 입에 풀칠할 것을 얻으면서 꼭두각시 앵무새가 되었습니다.



북한 당국자들은 지상낙원인 공산주의, 사회주의를 실현시킨다는 명분으로 지구가 생긴 이래 가장 큰 떼강도요 극악한 강도가 된 것입니다.그들은 배고파하는 백성을 구걸하는 거지로 만들었고 도둑으로 만들었습니다. 그것도 못하는 부녀자는 창녀로 만들었습니다.이런 참상을 감추고 거짓된 선전만을 일삼는 북한 당국이나 이들이 제공하는 선전물을 그대로 가져다가 방영하는 한국의 TV 방송이나 언론사들도 참 가관입니다.

지금 북한은 우리가 생각할 수도 없고, 상상조차 할 수 없는 현존하는 지옥입니다. 풀뿌리가 아니고 좁쌀이나 옥수수 같은 낱 알갱이만 먹을 수가 있다면 이들은 행복해합니다. 또 이런 자들은 특권층입니다.



청진시 수남역 전에는 손을 내밀어 구걸하는 어린아이들과 창녀, 길거리에는 죽은 시체, 바람에 휩쓸리는 쓰레기들, 굶주림에 지쳐 붓고 누렇게 뜬 얼굴들, 칼날처럼 매서운 바람, 세상에 이런 지옥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이런 곳에 지금 주님은 찾아오신 것입니다.

창녀에게,

거지에게, 주님은 다시 찾아와 주신 것입니다.

자기 종들을 앞세워 찾아와 주신 것입니다.

주님은 자기가 지시던 십자가를 자기 종들에게 지우시고 청진시를 찾아와 주신 것입니다.

이 지옥 같은 북한 땅에 찾아와 주신 것입니다.



강도 만난 자들에게 선한 사마리아 사람이 되어 주라고 종들에게 명하십니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고 주님은 다시 자기 종들에게 명하십니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고

주님은 그 종들의 입을 통해 가만 가만 속삭이십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주 예수는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종들은 거지에게, 창녀에게, 굶주린 자에게 이렇게 전합니다.

그리고 한 장의 지폐를 손에 쥐어 줍니다.



그러다가 그 종들은 총살도 당하고, 때로는 붙잡혀 감옥에도 가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 김전도사는 그 추운 H성 공안국 구류소에 갇혀 있습니다.

면회간 동료에게

"조금도 춥지 않습니다. 이상하리 만치 따뜻합니다."

"마치 솜이불을 덮고 있는 것 같습니다."

"주님도 이곳에서 저희와 함께 계시거든요."

그는 또 밖에서 하던 제자훈련을 탈북 형제들과 함께

이곳에서 하고 있다고 말하더라는 것입니다.



참 평안한 얼굴,

감옥에 있는 우리 김전도사의 얼굴을 대할 때 마치 예수님을 보는 것 같은 그런 마음이었다고 면회를 하고 온 우리 선교사는 보고했습니다.





유리걸식 하는 북한의 아이들(청진시)





예랑미션 문서선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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