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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작성일  2002-03-27
 제목  <기획> 탐방, 인터뷰2 - 말씀으로 여는 세상 C3TV
 주제어키워드  기획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2785  추천수  8
1999년 3월 15일 (주)기독교위성방송 설립

1999년 12월 25일 개국 8시간 시험 방송 실시

2000년 2월 15시간 시험방송 실시

2000년 5월 중계유선과의 협업개시

2000년 5월 14일 유아교육방송 방송개시

2001년 3월 27일 PP등록

2001년 6월 1일 19시간 방송

2001년 9월 26일 전국케이블, 중계유선,

동아시아지역 총430만 가구 확보



“복음이 물이라면 문화는 컵입니다. 물을 먹지 컵을 먹지 않습니다. 그러나 컵없이 물을 먹기 어렵습니다. 복음을 담을 수 있는 다양한 형식이 필요합니다. C3TV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교회의 설교말씀을 담아내려고 합니다.”



복음은 문화의 옷을 입어야 합니다

2001년 3월 27일 PP(Program Provider) 신규등록을 한 C3TV는 1999년 12월 25일부터 무궁화위성 2호기를 통해 현재 한반도 및 연변 등 동북아시아까지 방송을 하고 있으며, 2001년 6월 1일부터 전국 케이블망을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C3TV는 우수한 전문인력 및 최첨단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제작에서 송출까지 완전 디지털 시스템화하여 2채널 동시 무인송출이 가능하다. 현재 하루 19시간의 방송으로 국내외 430만 가구를 확보하고 있다.

자매방송 및 매채로는 1997년 9월에 개국한 인터넷 방송국 C3TV 기독교인터넷방송 (www.C3TV.com)과 2000년 7월 유아교육사상 제1호 기술벤처기업으로 선정된 iebTV 유아교육방송 (www. iebTV.com), 목회자 및 선교사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매주 목요일마다 발행되는 웹매거진 C3TV 목회정보 2000(mission.C3TV.com)이 있다.

연변과 동북아시아의 작은 씨앗

무궁화위성을 통해 연변이나 동북아시아까지 복음을 전하고 있는 C3TV는 아직 복음에 대해 전혀 듣지 못했거나 예수를 이제 막 영접하여 자라고 있는 한인 동포들에게 복음의 소식을 전하고 있다. C3TV 곽영기 기술과장은 “연변 쪽에서 이 방송을 듣는 우리 동포들은 복음에 대해 거의 무지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이런 기독교 방송에 대해 낯설어 합니다. 그러나 너무나 순수하게 복음을 받아들이고 반응을 해옵니다. 우리 동포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다는 선교방송이라는 자부심, 그것이 가장 보람되고 긍지”라며 좀 더 먼 곳까지, 더 좋은 콘텐츠에 더 깨끗한 화질로 방송을 보내고 싶어했다. 연변을 비롯한 동북아시아에서는 실제적인 반응은 그렇게 많지 않다. 그러나 선교적인 차원에서 중국연변지역으로 위성안테나를 제공하며 방송시청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고 있다. 지금은 씨앗을 심는 중이다. 복음의 씨앗을 정성껏 심었으니 이제 물을 주고 잘 자랄 수 있도록 도와야 할 것이다.



영혼을 살찌우는 말씀

설교방송위주를 자처하는 C3TV는 아마도 영상방송의 극동방송이 아닐까 생각할 정도로 말씀위주의 방송이다. 프로그램의 50%이상이 설교 방송이다. 너무 많은 말씀 중심의 편성이 아니냐는 질문에 C3TV 권태훈 편성국장은 “말씀을 전하는 것이 가장 직접적인 선교방법이 아니냐”고 되물었다. ‘말씀으로 여는 세상’이라는 방송국 슬로건에 걸맞는 것이라 할 수 있겠다. 또한 자체 설문조사 결과 시청자들이 말씀을 가장 원했다고 한다. 인터넷에서는 국내외 80여명에 이르는 목회자의 설교를 다시 볼 수 있으며, 방송에서는 40여 교회 목회자의 설교를 직접들을 수 있다. “예전에는 각 개교회 중심으로 말씀을 듣거나 다른 목회자를 초청해서 말씀을 듣더라도 교단중심으로 목회자의 설교를 들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인터넷이나 케이블, 위성을 통해 교파와 교단을 초월하여 다른 목회자들의 좋은 설교를 언제 어디서나 들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것은 곧 갈라진 기독교를 하나로 묶게 하였고, 서로 긴장을 하게 했을 뿐만 아니라 상호 도움도 주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된 것에 방송이 큰 역할을 감당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C3TV에서는 초교파적으로 소망교회 곽선희 목사,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사랑의 교회 옥한흠 목사, 금란교회 김홍도 목사, 한신교회 이중표 목사, 순복음인천교회 최성규 목사, 왕성교회 길자연 목사 등 40여 교회 목회자들의 설교가 방송되고 있다.



고차원적인 정보의 제공

C3TV의 자랑이라고도 할 수 있는 ‘원동연 박사의 5차원 전면교육’ 프로는 인기가 올라가자, EBS에서 원동연 박사의 강의를 5회에 걸쳐 기획방송 하기도 했다. C3TV에서는 현재 39회째 방송을 하고 있으며, 전편 비디오 구매량도 상당수라고 한다. 방송을 통해 지명도 있고, 특정 분야 전문가의 강의를 방송을 통해서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또한 각종 세미나를 방송함으로 고차원적인 정보와 지식을 제공하고 있다.

2000년 5월부터는 유아교육방송을 시작해 5세 전후의 유아를 위한 전문교육방송을 하루 3시간씩 매일 방송하고 있다. 시간대 편성도 유치원에 가기 전인 오전 7:30∼8:00, 점심식사 전인 11:00∼11:30, 그리고 유치원에 다녀오고 공중파 방송이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인 3:30∼5:30이다. 유아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면서 시청자의 폭이 한층 넓어졌다고 할 수 있다.

“앞으로도 교육과 세미나 기타 정보를 제공하는 것에 있어서도 여러 가지로 노력을 할 것입니다. 특히 기독교인으로서 알아야 할 유익한 정보를 쉬우면서도 재미있게 알려 줄 것”이라며 새로운 프로에 대한 설명을 하기도 했다.



특성화된 방송

C3TV 권태훈 편성국장은 “기독교 방송사들이 특성화를 살렸으면 합니다. CBS가 기독교의 시선으로 사회를 고발하고 시사하는 것이 있다면, 기독교 TV는 버라이어티하고 CCM과 같은 젊은이들을 위한 것들이 있고, 그리고 C3TV는 말씀과 교육 위주의 방송으로 특성화되고 차별화 되면 더욱 발전되지 않을까”라고 분열되어지는 기독교 방송사의 발전적인 모습을 전망했다. “앞으로도 C3TV는 말씀위주의 방송을 할겁니다. 그래서 방송선교의 목적을 이루어야죠. 특히 연변이나 동북아시아 지역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더 가깝게 다가갈 것입니다”

방송에서는 프로마다 해당하는 시청대상이 있다. “불특정다수를 위한 방송을 지양하고 특정하고 고정적인 시청자들을 위해 방송을 해야” 오히려 확실한 피드백이 있게 된다며 주로 방송을 시청하는 40∼50대의 기독인 주부 대상의 방송프로를 만들 계획이라고 한다. “우리가 공중파의 다양하고 버라이어티한 것들을 따라가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제일 잘하는 것, 그리고 시청자들이 이 방송을 통해 가장 원하는 것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고 자신 있게 이야기했다. 그렇다고 단순히 설교만을 내보는 것이 아니라 “나름대로 그 안에서 콘텐츠 개발을 해야죠. 예를 들어 서울 위주의 목회자들의 설교방송에서 지방에 계신 목회자의 설교도 방송하고, 숨어서 어렵게 목회를 하며 성실하게 사역하는 분들을 찾아가기도 하고 성경통독 프로그램도 같은 것도 있습니다” 또한 방송의 질을 높이기 위해 광고를 최대한 줄이고, 후원과 기타 상품을 개발하려고 노력 중이라고 한다.

기독교 방송사들이 하나, 둘씩 생기면서 서로의 눈치를 보게 되었다. 그러나 선의의 경쟁이 되었으면 한다. 좋은 프로, 정성껏 만든 프로는 시청자가 먼저 알아본다. 방송국 관계자 모두가 선교방송이라는 것을 잊지 않고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 시청자들도 기도로 물질로 후원하며 적극적인 관심을 보인다면 좋은 방송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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