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작성일  2006-05-02
 제목  <선교사 에세이>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이 되려면
 주제어키워드  선교사 에세이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4331  추천수  16


-스티븐 고크로저-

예수님을 믿는 모든 신자는 세계를 향한 주님의 계획에 동참하는 엄청난 특권을 갖고 있다. 이 계획에서 제외되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다. 민족, 인종, 피부색, 성별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은 주님의 사랑을 받고 있다. 주님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부자든 가난하든 북극에서 남극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람이 이 사랑을 발견하게 되길 애타게 찾으신다. 우리는 이 계획이 실천으로 옮겨지는 일에 부름 받은 동역자이다.(고후 6:1). 그렇지만 어떻게 할 것인가? 나중에 살펴보겠지만, 우리가 선교에 부름받았다 하더라도 모두가 다른 나라로 부름받았거나, 자국에서 '전임 사역'으로 부름 받았다는 뜻은 아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는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으로 부름 받았다. 이것이 무슨 의미이고, 우리 각자가 이 같은 사람이 되기 위해 어떤 실제적인 단계를 밟아야 할지를 함께 알아보도록 하자.

우리 중 많은 사람들에게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은 태도의 변화를 수반할 수 있다. 간혹 우리는 상자 혹은 칸막이 속에서 살아가곤 한다. 어떤 사람은 '교회'라는 꼬리표를 달고 있고, 어떤 사람은 '세상'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있다. 두 상자는 분명히 분리되어 있고 구별된다. '세상'은 나쁜 것이고 우리는 가능한 한 최선을 다해 세상과의 접촉을 피해야 한다. 물론 이 말은 일리가 있다. 세상을 향한 선교적인 영향력을 손상시킬 수도 있다.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은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접촉을 끊은 채 더 이상 안락하게 살지 않는 것을 뜻한다. 이 같은 단절은 세상 속에서 우리의 존재 뿐 아니라 영향력까지 감소시켰다.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은 살아 계신 성령님이 주신 힘을 공급받아 살아가는 거룩한 삶이 성경적인 생활 방식이라는 사실을 발견한 사람들이다. 그들은 이 세상에 분명히 존재하지만, 이 세상에 속하지는 않는 사람들이다(요17:15-16). 그들은 거의 목까지 세상 속에 잠겨 있다! 그러면서 예수님을 위해 밝게 빛나며 짠맛을 내고 있다.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은 세상을 변화시키며 이를 위해 노력하는 이들을 후원한다. 우리의 행동은 다양한 형태로 드러날 수 있다.



의사소통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은 선교에 관련된 사람들을 후원하자고 말하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실제로 후원하는 사람들이다. 여름에 휴가를 보내는 방법의 하나로 해외에서 사역하는 그리스도인을 방문할 수도 있다. 얼마나 큰 격려가 되겠는가! 또 선교사에게 작은 선물을 보내 주는 것이다. 그들의 기도 편지를 요청하고 받게 되면 그것을 읽으라! 자원해서 선교 편지를 복사해 교회의 다른 사람들에게 배포하는 일을 할 수 도 있을 것이다.



기도

우리가 기도하는 내용은 우리의 우선 순위를 드러내 준다. 우리는 선교사 우리의 우선 순위가 될 때까지 기도해야 한다. 우리가 직접 복음을 들고 해외로 나갈 수는 없더라도, 기도로 세상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 개인과 모든 교회가 기도의 능력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목적에 동참하는 짜릿한 감동을 재발견할 필요가 있다. 기도는 하나님이 당신의 대적들을 물리치시기 위해 고안하신 전략이다. 선교 역사의 상당 부분은 꾸준한 기도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으로 인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선교사들은 누구보다도 기도의 필요성을 인정하며 기도의 능력에 대한 철저한 믿음을 갖고 있다. 어떤 그리스도인들은 한 달에 하루씩 금식하며 식사할 시간에 세계적인 문제들을 놓고 기도하기도 한다. 어떤 식으로 하든 간에 우리는 반드시 기도해야 한다.



나눔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의 사람들의 손을 통해 흘러나오는 하나님의 돈을 필요로 한다. 신약 성경에 나오는 모든 교회가 이 사실을 깨달은 것은 아니었다. 그리고 바울은 빌립보 교회의 신자들을 통해서만 제대로 후원 받은 것으로 여겨진다. 고린도 교회에는 너그러운 마음을 잊지 않도록 상기시켜 줄 필요가 있었고 디모데는 물질주의의 위험으로부터 도전을 받았다. 우리는 이런 사실들로부터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 성경적인 생활 방식은 너그러운 나눔을 요구한다. 아마 모든 그리스도인은 각자가 추구하는 '나눔 목표'를 가져야 할 것이다. 절대로 강요나 압박감을 느껴서는 안 된다. 부채, 자녀, 직장, 그리고 저축과 같은 개인적인 상황은 사람마다 크게 다르다. 하지만 모든 신자는 하나님 앞에서 헌신적으로 드릴 책임이 있다.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