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선교정보기타  작성일  2006-06-18
 제목  북한을 위한 특별 중보기도 주간(6월18일~25일)
 주제어키워드  북한 선교  국가  c국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5674  추천수  21
북한을 위한 7일 기도







북한을 위한 3년 특별기도운동이 진행 중입니다. 특별히 6.19-25일은 기독교국제연대와 국제오픈도어선교회가 함께하는 전 세계적인 “자유 북한을 위한 특별 기도주간” 입니다. 북한은 3년 연속 기독교 박해지수 1위를 차지한 국가로 세계에서 제일 기독교인이 핍박받는 국가입니다. 어느 곳에 있든지 이 기간에 북한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6월 18일(주)-북한을 위한 기도주간을 시작하면서, 이번 주에 전 세계에서 북한의 사랑하는 형제, 자매들을 위해 드려지는 합심기도가 하나님께 상달되도록 모든 집회가 이 기도에 집중되도록 기도합시다.

6월 19일(월)-북한의 우상숭배에 대적해서 기도합시다. 또한 신앙의 자유를 억압하는 세력이 사라지도록,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이 북한에서 다시 자유롭게 불려 질 뿐만 아니라, 그 권세와 능력이 찬송을 받으시고 영광을 받으시도록 기도합시다.

6월 20일(화)-모든 조건이 변화되어 복음이 전파되고, 위대한 영혼 구령의 시대가 오도록 기도합시다. 1907년의 대 부흥이 다시 일어나고, 성도들의 흘린 피가 그 땅에 이루어질 위대한 영적 추수의 씨앗이 되도록 기도합시다.

6월 21일(수)-주님을 믿지만 그 사실을 누구에게도 때로는 가족에게도 말할 수 없고, 모여서 예배드릴 수도, 성도를 찾아가 교제를 할 수도, 신앙의 글을 읽을 수도 없는 곤고한 상황에 있는 형제, 자매들을 생각하며 내가 그들과 같은 처지라고 상상해봅시다.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께서 기적과 기이한 손길로 그 영적 필요를 채워주시도록 기도합시다.

6월 22일(목)-수용소에서 혹독한 핍박을 당하고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그 안에서 믿음이 전파되도록, 믿는 이들이 그 어떤 환난에도 신앙을 포기하지 않도록, 또한 시련의 때에 하나님의 섭리와 위로와 보호, 채워주심이 그들에게 지금 이 순간, 그리고 앞으로도 함께 하도록 기도합시다.

6월 23일(금)-북한을 탈출해 복음을 받아들인 성도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그들이 어느 곳에 있든지 주님 안에 인도함을 받도록, 또한 북한에 다시 돌아가서 발각당하지 않고 숨어있는 성도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북한에서 체포되어, 짐승같은 대우를 받으며 수용소에 있는 성도들을 위해서 함께 갇힌 자의 심정으로 기도합시다.

6월 24일(토)-탈북자들을 섬기는 사역자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그들에게 지혜와 분별력을 주시고, 당국자의 감시에서 보호 받도록 기도합시다. 탈북자를 돕다가 중국에서 체포된 선교사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한국에 나온 탈북자(새터민) 가족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정착을 돕는 여러 기관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6월 25일(주)-북한 공작원에 의해 강제 납북된 사람들과 그 가족을 위해 기도합시다. 북한 내에서 고통받는 그들과 이별과 아픔으로 상처받는 가족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북한 땅 전역에 하나님의 의가 비같이 내리고, 땅에서도 의의 기운이 솟아나, 모두가 의에 흠뻑 젖는 구원의 날이 속히 오도록 기도합시다.



보아라, 내가 이 도성을 치료하여 낫게 하겠고, 그 주민을 고쳐 주고, 그들이 평화와 참된 안전을 마음껏 누리게 하여 주겠다. 내가 유다의 포로와 이스라엘의 포로를 돌아오게 하여, 그들을 옛날과 같이 다시 회복시켜 놓겠다. 나는 그들이 나에게 지은 모든 죄악에서 그들을 깨끗이 씻어 주고, 그들이 나를 거역하여 저지른 그 모든 죄를 용서하여 주겠다. 그러면 세상 만민이 내가 예루살렘에서 베푼 모든 복된 일들을 듣게 될 것이며, 예루살렘은 나에게 기쁨과 찬양과 영광을 돌리는 이름이 될 것이다. 그리고 내가 이 도성에 베풀어 준 모든 복된 일과 평화를 듣고, 온 세계가 놀라며 떨 것이다. 나 주가 말한다. 지금 황무지로 변하여, 사람도 없고 주민도 없고 짐승도 없는 유다의 성읍들과 예루살렘의 거리에 또다시, 환호하며 기뻐하는 소리와 신랑 신부가 즐거워하는 소리와 감사의 찬양 소리가 들릴 것이다. 주의 성전에서 감사의 제물을 바치는 사람들이 이렇게 찬양할 것이다. '너희는 만군의 주님께 감사하여라! 진실로 주님은 선하시며, 진실로 그의 인자하심 영원히 변함이 없다.'내가 이 땅의 포로들을 돌아오게 하여 다시 옛날과 같이 회복시켜 놓겠다. 나 주의 말이다. (렘33:6-10)



24.365 기도실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