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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2-05-15
 제목  프랑스: 미국 종교연구기관, 시라크 대통령에게 종교자유 보장 촉구
 주제어키워드  프랑스: 미국 종교연구기관, 시라크 대통령에게 종교자유 보장 촉구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3646  추천수  10
워싱턴 DC에 본부를 두고 있는 종교 및 공공정책 연구원(IRPP; The Institute on Religion and
Public Policy)는 장 마리에 르펭을 누르고 재선에 성공한 시라크 프랑스 대통령 정부에 대해 종교와
신앙과 양심의 자유를 보다 확실하게 보장하기 위한 가시적인 조치를 취하라고 촉구했다. Christian
Wire Service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IRPP의 대표인 죠셉 그리에보스키씨는 프랑스 대선 직후에 가
진 기자회견을 통해 "시라크 대통령은 보다 프랑스 내의 신앙과 양심의 자유를 보다 철저하게 보장하
고.... 이를 위해 최근 프랑스의 종교의 자유를 위협하고 있는 반사교법을 개정하고 프랑스의 이단 및
사교 대책위원회(MILS)의 알랜 비비앙 위원장을 해임할 것"을 촉구했다.

그런데 비비앙 위원장과 MILS는 프랑스 내의 반사교법 등 종교정책을 입안하고 집행했을 뿐 아니
라, 중국의 베이징에서 열린 "바람직하지 않은" 종교에 대한 정부의 대책을 논의 하는 회의에도 참석
하여 중국 정부에 대해 가정교회와 지하교회의 단속에 대한 이론적 근거를 제공하는 등 프랑스와 세
계의 종교의 자유를 제한하는데 상당한 역할을 했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비비앙은 특히 IRPP의 위
원장 자격으로 총리에게 프랑스 정부의 종교정책에 대한 직접 보고라인을 형성하고 프랑스 내에서의
반기독교 여론과 정책 형성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도 했다.

그리에보스키씨는 "시락 대통령은 종교와 인권 문제 등에 대하여 보다 중립적인 인사로 내각을 구성
하고, 새 내각은 현재 프랑스 내에서 위협받고 있는 인권과 종교의 자유의 현실을 진단하고 바로 잡아
야 하며, 구체적으로는 국제적인 지탄을 받고 있는 반사교법을 개정하거나 폐지하여야 한다."고 주장
했다.


하나님의 나라 확장을 위한 간구(프랑스)
반사교법이 원래의 취지와는 달리 복음의 전파를 극도로 위축시키고 있습니다. 건전한 종교를 육성
하고, 복음의 선포를 통해 프랑스와 유럽이 회복될 수 있는 새로운 제도의마련을 위해 기도하시기 바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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