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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2-05-27
 제목  파푸아뉴기니: AIDS, 아프리카 못지 않게 심각
 주제어키워드  파푸아뉴기니: AIDS, 아프리카 못지 않게 심각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4154  추천수  28
로이터통신은 파푸아 뉴기니에서 사하라 사막 이남의 아프리카 국가들 못지 않게 AIDS가 창궐하고
있다고 호주의 정부 산하 해외원조기관인 AusAid의 발표를 인용보도했다. AusAid의 제니 고든 박사
는 "AusAid는 이같은 사실을 뒷받침할 만한 충분한 증거를 가지고 있으며, 파푸아 뉴기니의 AIDS 방
지와 퇴치를 위한 대책을 마련 중" 이라고 밝혔다. 고든 박사는 또 파푸아 뉴기니의 AIDS 확산은 그
영향력이 호주를 포함한 주변국으로 얼마든지 확대될 여지가 있기 때문에 주변국들이 함께 공동대책
을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파푸아 뉴기니는 아프리카와 여러 모로 닮은 꼴이다. 우선 양쪽 모두 매매춘 시장이 음성적이
면서도 매우 큰 규모로 발달한 곳이다. 양쪽 모두 많은 여성들이 시골에서 돈울 벌기 위해 도시지역
으로 들어와 매매춘 시장으로 유입되고 있으며, 또 도농간의 인구 이동이 매우 심하기 때문에 성을 매
개로 하는 질병의 도농간의 전파 속도도 상당히 빠르다. 고든 박사는 현재 파푸아 뉴기니의 AIDS 환
자의 수나 보균자의 수는 세계에서 가장 감염비율이 높다는 케냐와 비교해서도 결코 뒤지지 않는다
며, 이같은 추세가 계속될 경우 오는 2020년까지 15세에서 49세 사이의 청장년의 수는 현재의 13%까
지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그러나 파푸아 뉴기니 정부는 자체적인 AIDS 대책을 전
혀 가지고 있지 않으며 만일 가족이나 마을 사람들 사이에 감염자가 발견되면 사람들은 그 환자를 가
족이나 마을에서 추방하고 만다. 그런데 만일 남편이 AIDS로 사망할 경우 사람들은 미망인도 당연
히 AIDS 보균자일 것으로 간주하고 추방하기 때문에 인권 문제도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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