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2-06-17
 제목  태국: 불교 국가에 교도소 교회 세워진다
 주제어키워드  태국: 불교 국가에 교도소 교회 세워진다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5823  추천수  27
태국 북부 메홍선 교도소 당국은 최근 메홍선 지방정부의 정식 허가를 받아 교도소내의 교회 설립을
최종 승인했다. 이는 메홍선 교도소 당국이 800명의 재소자 중 250여명이 두왕짠 전도사의 인도로 매
주 예배를 드리고 있는 현실을 받아들인 것으로 이곳에선 매우 이례적인 조치다. 교도소 당국의 이
번 조치는 두왕짠 전도사가 많은 죄수들을 교화하는데 기여했을 뿐 아니라 교도소내 분위기가 한결
부드러워지는 등 교회의 순기능이 증명됐기 때문이다. 또 주5일 근무제인 교도소에서 앞으로 더 늘
어날 가능성 있는 주일예배 모임을 한 장소로 국한하게 되면 교도관들의 공백시에도 교도소의 안전
이 보장될 수 있다는 판단도 한몫한 것으로 보인다.
교회설립의 ‘일등공신’인 두왕짠 전도사는 1999년 12월31일 마약 밀매업자의 함정에 빠져 마약소지
혐의를 받고 억울하게 교도소내 독방에 수감됐다. 하지만 그는 “하나님이 메홍선 교도소에 선교사
로 파송했다”는 고백과 함께 복음 전파에 힘써왔다. 그는 지금까지 교도소 내 사찰에서 주일이면 커
튼을 치고 한쪽에서 예배를 드려왔지만 계속해서 늘어나는 성도들로 인해 지난해부터 교회 설립 의사
를 교도소 당국에 타진했었다. 이에 대해 교도소 당국은 일언지하에 거절했지만 두왕짠 전도사와 한
국달리다굼선교회의 끈질긴 기도에 힘입어 이번에 교회 설립 허가를 얻게 됐다.
한편 교도소 당국이 허가한 교회 건축 면적은 60여평으로 3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다. 현재 내부시설
및 음향기기 등 부대시설까지 합쳐 약 5000만원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교도소 당국은 교
회 건물에 종탑을 세우는 것에 대해 전례가 없다는 점을 들어 반대 의사를 분명히 했지만 최근 주일예
배와 기독교 행사 때 십자가 종탑을 내거는 데까지는 양보했다.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특별한 관심과
후원이 절실히 필요한 실정이다(한국달리다굼선교회 031-562-0991).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