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3-12-18
 제목  중국 기독인터넷 작가 커플, 국가기밀 누설혐의로 연행
 주제어키워드  중국 기독인터넷 작가 커플, 국가기밀 누설혐의로 연행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3875  추천수  6
지난 11월 26일 아침, 적어도 10명 이상의 공안원들이 북한과의 국경지대의 지린성의 시린시에 있는 예지페이(여)의 집을 급습했다. 예는 즉시 연행되어 그 다음날 밤까지 강한 심문을 받았다가 그로 인해 건강이 악화되자 일단 풀렸났다. 그러나 다음날 아침에 다시 끌려가 이틀간 조사를 받고 풀려났다. 공안은 그녀를 심문하면서 이미 국가기밀누설 혐의로 구속된 장셍키와 리우펭강와의 관련 여부를 집중 추궁당했다. 그런데 이 두 사람 가운데 장셍키는 그녀의 약혼자이다.
장셍키씨는 현재 씨아오샨에 있는 교도소에서 리우펭강씨와 함께 수감되어 있는데, 장셍키씨는 예지페이와 함께 한 컴퓨터 회사에 근무하면서 인터넷 작가로도 왕성하게 활동하면서 리우펭강이 쓴 글을 인터넷을 통해 확산시켰다는 것이 공안의 주장이다. 즉, 이들은 인터넷을 통해 반사회주의적이고, 해당적인 내용을 유포시켰다는 것이 구속의 이유이다. 그런데 중국에서는 최소한 6명 이상의 작가들이 인터넷을 통해 반사회주의적 사상을 유포시켰다는 이유로 구속되어 있는 상태이다. 그런데 장셍키의 혐의가 유죄로 확정된다면, 그는 인터넷을 통한 필화로 유죄판결을 받은 최초의 기독교인 작가가 된다.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