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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4-01-04
 제목  2003년 해외선교결산
 주제어키워드  2003년 해외선교결산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2702  추천수  17
이슬람 선교 이라크 전쟁이 있었던 만큼 이슬람 선교 사역이 가장 관심을 모았다. 전반적으로 전쟁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는데 의견이 모아졌지만, 전쟁 가운데도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손길도 바라봐야 한다는 것이 복음주의적 입장이었다. 아라비아 반도 7개국에 활동 근거를 둔 선교단체인 아라비아반도선교협의회(APC) 관계자들이 1월 말 입국, 한국 교회가 아랍반도 복음화를 위한 100만명 기도 동역자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5월부터 이라크에 ‘바드다드 복음주의 신학교’ 설립 노력이 가시화됐다. 5월 29일 한국 교회는 이라크 복음주의교회 총회와 설립협정을 체결했고, 8월 25일 신학교 후원회 창립총회를 개최, 김상복 목사를 회장으로 선출했다. 신학교 설립은 현지 장로교회들의 요청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지난 12월 18일 정형남 선교사(전 중동선교회 본부장)가 이 일을 위해 현지로 파송됐다.
선교사 재배치 선교사 1만명(6578가정 1만1614명) 시대 공식발표가 한국세계선교협의회(사무총장:강승삼 목사) 〈2003 선교총람〉을 통해 나온 가운데 올 한해 본격적인 선교사 재배치 논의가 활발했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는 6월 25일 분당한신교회에서 ‘선교사의 전략적 재배치 조정 합의 컨퍼런스’를 열고 전 세계 140개국 가운데 한국보다 복음화율이 높거나 교회가 많은 나라를 선별해 발표하며 향후 선교사 파송 자제 및 선교사 재배치를 서둘러야 한다고 제안했다. 결국 필요성이 공감돼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 열린 제3회 한국선교지도자포럼에서 한국 교회 선교사 전략적 재배치를 합의했다. 합의문은 미전도종족에 대한 입양 및 책임선교를 하고, 지역적 문화적 특성을 고려해서 분할 및 분담사역을 할 것을 내용으로 한다. 또 선교지 연구와 행정사역을 위해 선교단체들은 선교비 총액의 1~3%를 적립하고 연구소를 운영하기로 했다.
사스 중증급성호흡기 증후군으로 국내 선교대회에 초청된 선교사들이 입국을 꺼려 행사 내용 수정이 불가피했다. 또 예장통합 10명, 예장 고신 3명 등 중국을 중심으로 한 한국 선교사들의 일시 현장 철수가 이어졌다.
미주 이민 100주년 최초의 한인 이민지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2월 3일부터 5일까지 이민 100주년 선교대회가 열렸다. 5000여명의 선교관계자들이 참석한 이 대회는 ‘하나님은 한민족을 열방으로 부르신다’는 주제로 진행, 미주 한인교회가 세계선교의 전초기지로 심겨졌음을 고백했다. 또 올해 100주년 기념행사가 다수 열렸다.
선교대회 전세계 70여개국 150여명의 선교사와 신학자, 선교단체 지도자들이 5월 7일부터 9일까지 분당할렐루야교회 등에 모여 ‘월드 인콰이어리 국제 선교대회’를 가졌다. 여기에는 로잔위원회, 세계복음주의협의회, 대사명회의 등 복음주의 3대 선교기구 관계자들이 참여해, 선교계의 이슈들을 선정했으며 1년 연구해 2004년 9월 예정된 세계로잔협의회 회의에서 구체적인 선교강령으로 채택하기로 했다. 또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제8차 의료선교대회가 열려 2005년까지 1000여명의 장단기 의료선교사 파송을 결의했고, 같은 기간 동안 한국성경번역선교회는 ‘2003 비전 축제’를 통해 전세계 3000여 종족에 자국어 성경이 없음을 알렸다. 10월 26일부터 11월 7일까지 WEC 선교회는 작음교회들의 선교대회를 열어 80% 이상의 선교 미동참 교회들을 깨우는 시도를 했다.
▲1월 중 필리핀 마닐라 아카데미(교장:김현국 선교사) 첫 졸업식이 마닐라 새생명교회에서 열렸다. 1994년 6월 한국 교회와 선교단체 등 17개 기관이 연합해 세운 이 학교의 첫 졸업생은 3명이었으며, 이 가운데 2명은 한동대로 진학했다. 10년동안 교장이 6차례 바뀌는 어려움을 겪었고 현재 69명의 학생과 22명의 교사가 함께 하고 있다.
▲세계적인 선교단체 오엠선교회가 8월 27일 47년간의 조지 버워 선교사 대표 시대를 마감하고 피터 메이든 부총재가 새 리더십을 이어받았다. 피터 메이든은 현장 경험이 없는 행정선교사 출신이다.
▲대학생 선교단체들의 여름수련회가 6월말 일제히 열렸다. 그러나 예년에 비해 수련회 참여 숫자가 계속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우려를 낳았다. 특히 캠퍼스 내의 이단들의 도전과 미혹이 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선교단체 대표들이 40대로 변모하고 있다. 죠이선교회 이상웅 목사, 한국대학생선교회 박성민 목사, 예수전도단 김희곤 목사, 중동선교회 김종일 선교사 등이 리더십을 이어받았다.
▲기도운동도 여느 해보다 뜨겁게 일어났다. 컴 선교회의 ‘무릎선교사’ 세우기 운동, 순회선교단의 24시간 365일 연속기도운동등이 있었다.
기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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