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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4-02-10
 제목  2015년까지 10만 명 이상의 규모의 미전도종족에 예수영화 소개 추진
 주제어키워드  2015년까지 10만 명 이상의 규모의 미전도종족에 예수영화 소개 추진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5483  추천수  12
1979년 미국에서 처음 상영돼 현재까지 전 세계 56억명이 관람한 영화 ‘예수’가 앞으로 2015년까지 인구 10만명 이상의 미전도 종족을 대상으로 상영된다. 6일 폐막된 한국대학생선교회(CCC·대표 박성민 목사) 선교대회에서 안강희(국제예수 영화 남미 및 아시아지역 대표) 간사는 ‘예수’ 프로젝트를 언급하며 이 영화를 감상한 사람들은 ‘예수’를 가장 모범적인 ‘스승’으로 알고 있다고 영화 전도의 효과를 강조했다. 안 간사는 “동아시아 공산권 국가에서는 3억명 이상이 ‘예수’를 보았고 몽골 러시아는 학교 선생님들에게도 영화를 보여준 뒤 제자를 양육토록 했다”며 “이들에게 ‘따라야 할 모범이 누구냐’고 물으면 예외없이 ‘예수님’이라고 대답한다”고 설명했다.
‘예수’는 70년대 국제CCC 창시자인 고 빌 브라이트 박사가 영화가 사람들에게 주는 영향이 크다고 판단,존 헤이먼 감독과 함께 ‘누가복음’을 내용으로 제작한 것이다. 글을 읽지 못하는 힌두·회교권 국가에서는 현지 선교사 등과 협력해 녹음작업을 하고 영화를 상영했다. ‘예수’는 현재 한해 3000만명이 관람하고 복음을 영접하고 있다. 안 간사는 이 영화를 통한 국내 선교 활동도 크게 활성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설날에는 외국인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예수’ 영화를 상영했고 추석에는 고속버스를 이용한 귀성객들에게 오디오와 CD를 무료로 나눠줬다.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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