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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4-10-10
 제목  아프가니스탄 어린이 복지수준 향상, 그러나 아직 세계최저
 주제어키워드  아프가니스탄 어린이 복지수준 향상, 그러나 아직 세계최저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5696  추천수  18
UNICEF는 최근 연구를 통해 탈레반 붕괴 이후 아프가니스탄의 어린이들의 건강과 복지 수준이 상당히 향상된 것은 분명하지만 아직도 세계에서 가장 열악한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UNICEF와 아프가니스탄통계청이 32개지역 2만 1천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탈레반 붕괴 후 3년 만에 초등학교 입학율은 14%에서 40%로 올라갔다. 이는 여아의 입학이 허용된 것이 큰 작용을 했다. 또 15세 어린이들에 대한 홍역 및 소아마비 예방접종 비율도 80-90%로 향상되었다.
이같은 분명한 변화에도 불구하고 아프가니스탄 어린이들이 누리는 복지 수준은 국제적인 기준에서 훨씬 뒤떨어지고 있다. 유아 9명 가운데 1명이 생후 1년안에 사망하고, 6명 가운데 1명이 5세 이전에 사망한다. 이는 과거에 비해 크게 개선된 수치이지만, 여전히 아프가니스탄의 유아사망률은 세계에서 가장 높다. 어린이들은 특히 호흡기질환과 소화기 질환에 취약한데 이는 공중위생이 취약한데다 문맹율이 70%에 달해 계몽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여성과 여자 아이들의 보건 수준의 크게 향상되었다. 그 이유는 여성이 병원에 갈 수 있기 때문이다. 탈레반정권은 여성의 취업을 전면 금지했기 때문에 병원에 여성의사가 하나도 없었다. 또한 여성이 가족이 아닌 남성에게 손과 얼굴 이외의 부분을 보이는 것은 태형이나 사지절단형에 처하게 되어 있었기 때문에 여성이 남자 의사에게 상처나 환부를 보일 수도 없었고, 주사를 맞기 위해 팔을 걷거나 엉덩이를 보일 수도 없었고 진찰하기 위해 가슴을 열 수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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