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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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
매일선교소식 |
작성일 |
2004-12-10 |
| 제목 |
중국인민일보, 인터넷 여론 통제 강화 촉구 |
| 주제어키워드 |
중국인민일보, 인터넷 여론 통제 강화 촉구 |
국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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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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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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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4577 |
추천수 |
6 |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가 8일자 사설을 통해 인터넷 여론 통제 강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인민일보는 중국의 인터넷 인구가 8천700만명을 넘어서 생활의 일부로 자리잡았다면서 인터넷 매체는 광범성, 즉시성, 개방성, 호환성 등으로 인민의 의식을 형성하는 중요한 장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사설은 특히 국내외의 '적대 세력'이나 특별한 의도를 가진 사람들이 인터넷의 이런 장점을 이용, 중국의 여론을 분화시키거나 서구의 의식을 심어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유언비어를 유포하거나 불온한 말을 퍼뜨릴 뿐 아니라 사람까지 고용해 사회적으로 민감한 사안을 오도하는 여론을 확산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저속하고 음란한 사이트가 판을 치고 인터넷을 통한 사기행각이 늘어나면서 정보안전이 위협받고 사회질서와 기풍을 훼손하고 있다고 사설은 지적했다. 신문은 인터넷을 건전한 여론 조성의 도구로 자리잡게 하기 위해 먼저 주요 웹사이트 운영자들이 책임의식을 갖고 여론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갈 것을 주문했다. 정부 당국에 대해서도 국론분열을 조장하고 사회분위기를 혼란으로 몰고 가는 인터넷 여론을 법에 따라 적극적으로 관리 통제할 것을 촉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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