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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자유게시물  작성일  2006-09-12
 제목  2006년 세계선교대회 설교(안) 개요
 주제어키워드  새로운 100년을 향하여  국가  
 자료출처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세계선교부  성경본문  롬 15:22-24
 조회수  13334  추천수  67
 

제목 : 새로운 100년을 향하여

본문 : 롬15:22-24


들어가는 말: [교회들이 하고 있는 선교에 대한 칭찬, 격려, 권고]

ARS 후원에 관하여 소개


한국교회의 세계선교 2세기를 맞이하여, 이제는 한국교회가 세계선교의 중심축을 이루어 가기 위해 바른선교, 효율적인 선교, 영적 대부흥, 대각성운동이 필요한 때입니다.


왜 ? 선교해야 하는가 ?

(1) 하나님의 원하심

(2) 60억 인구 중 70 %가 불신자(이슬람권 9억, 공산권 9억, 불교권 6억, 흰두교권 3억 등)

(3) 24,000 종족 중 11,000 미전도 종족

(4) 한국교회의 부흥의 감사 - 한국성장의 원인=복음 때문임.

  

복음의 빚진 자

긍휼 얻은 한국민족 (120년전의 한국 땅의 모습) - 단지 주의 은혜일 뿐이다.

120년 전에 우리민족이 복음이 없어서 무지했을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로 암흑기였을때 한 믿음의 청년 언더우드선교사가 한국에 와서 복음을 증거하므로 이땅에 복음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언더우드목사가 한국에 와서 복음을 증거할 때 당시 동네의 불량배였던 이기풍목사가 나중에 선교사로 가지 않겠느냐고 제의받았다.

1884년 복음을 들어오고 23년이 지나고 나라가 일제의 나라를 잃는 위기을 경험하면서 회개운동이 1907년도에 신학교졸업생중 한 사람 이기풍목사를 그당시 언어와 문화가 달랐던 땅 제주도에 첫 번째 선교사를 파송했다.

한국에 묻혀 있는 많은 선교사들의 무덤들 (양화진 600개의 무덤 중 350개가 선교사 무덤, 전국 각지에 수백개의 무덤이 더 있다, 약 1,000 개의 무덤 - 선교사들의 헌신과 수고에 따른 복음의 확산과 오늘날의 한국 교회)


사도바울이 선교를 시작한 것은 빚진 자의 심정을 가졌다. 하나님께서 핍박자를 변하여 주의 종으로 사도로 부르심에 대하여 하나님께 빚진자일 뿐만 아니라 이방인에 대한 빚진자의 심정을 가져 사도가 되었다.

우리는 하나님과 사람 앞에 어떤 빚진 자인가?


1. 세계복음화의 비전을 바라본 바울

땅끝인 서바나(스페인)을 가고자하는 비전을 갖고, / 서바나는 바울에게도 미지의 세계였다.

1차선교여행이 끝나고 2차 여행중 마게도냐 환상을 보았고, 2차선교여행이 끝나고 3차 선교여행때 ‘네가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19:21;23:11)는 음성을 들었다.

선교여행 중 많은 고난이 바울에게 있었지만 때마다 성령께서 새로운 비전을 주셨다.

한국교회는 100년 전 위기 속에 교회는 회개와 성령의 도우심을 구했습니다. -오늘 우리도 여러 가지로 위기입니다.

선교100년을 맞이하는 우리는 또 다른 위기가 우리에게 있습니다.

(교회성장이 어렵고, 선교사의 문제가 있고, 자만-이만큼 잘살고, 한국교회의 부흥, 우리가 기도했고 열심을 갖었기에 선교사를 이만큼 파송했고..., 교회내에 선교지에서 여러 가지 문제들이 발생하는)

우리 한국교회와 모든 일꾼들이 회개하며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며 새로운 100년을 바로 보아야 합니다. - 625전쟁으로 폐허가 되었을 때 한국교회가 선교사 두가정(최찬영,김순일선교사)을 태국에 파송했다. 당시 태국은 625참전국으로 한국을 도왔던 나라인데 그에 대한 빚진자의 심정을 복음을 갚고자 선교사를 파송했던 것입니다.

625전쟁이 있을 당시 가장 어려울 때 선교사를 파송하였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선교한 한국교회를 하나님은 더 들어 쓰시기를 원하고, 현재 선교사 파송 2위(2005년 통계=14,086명) 국가가 되게 하셨고, 선교를 통해 교회를 더욱 새롭게 하시고, 부흥 발전케 하실 줄을 믿습니다.


2. 교회는 선교의 도구입니다.

바울이 왜 이 로마서를 쓴 목적은 바울이 은혜를 나누려고 했고 보지 못했지만 스페인까지 자기를 보내달라고 로마교회에 이 편지를 썼다.

로마교회가 사도바울이 땅끝 까지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하나님의 비전을

사도바울은 로마교회가 땅끝 선교에 자기를 보내주기를 바랬습니다.


월드컵이 한참입니다. 독일에 가서 축구경기를 하는 축구선수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선수는 몇 명 안 됩니다. 다 갈수는 없습니다. 대한민국 외치며 후원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듯이, 선교지에 보냄을 받은이 선교사들이요 이들을 보내고 후원해야 하는 이들은 대한민국을 외치는 심정으로 후원하고 기도해 주어야 합니다.

교회의 존재 목적은 (1)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예배와, 성도간의 교제 도 중요하지만 세상을 향한 책임, 즉 선교를 위하여 존재하는 것입니다. 선교학자 에밀브루너는 “불이 불꽃으로 인해 존재하듯이, 교회는 선교를 위해 존재 한다”라고 말하였습니다. 교회의 존재목적은 선교를 위한 것입니다

벧전 2:9 말씀에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습니다. 우리를 택하시고 부르신 목적은 우리가 받은 그 귀한 사랑을 전달하라는 것입니다.

사도행전의 사도들 처럼 “저들이 집에 있든지 성전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쉬지 않았던” 것처럼 어느곳에서든 선교해야 합니다. 선교지에 죽어가는 많은 영혼들이 여러분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3. 어떻게 우리가 선교의 도구로 쓰임 받을 수 있겠습니까 ?

선교를 할 때 우리는 많은 것을 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적은 것으로부터 시작할 수 있고, 선교는 우리 모두가 해야 합니다. 먼저 기도할 수 있고, 기도해야 합니다.

전화걸어서 격려할 수도 있고, 용기를 주는 메일이라도 한통 보낼 수 있습니다. 이런 모든 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교회가 선교헌금하고 생활비와 사역비를 후원하지만, 우리가 참여할 수 있는 만큼 참여할 수 있습니다. 1불 선교헌금, 등 작지만 모이면 큰 힘이 됩니다.

ARS 후원은 1통화당 2,000원 적립, 카드를 릴레이식으로 전달하여 선교관심을 모아주시고,참여해 주시도록 - 사용처는 선교사업을 위해 총회적으로 사용될 것임.


선교헌신자들이 일어나야 합니다. 가진 달란트를 가지고 선교지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오늘날은 목사선교사의 시대이기 보다는 평신도 선교사의 패턴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자기고 있는 달란트가 무엇입니까? - 가지고 있는 달란트로 선교지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재능을 주신 것들이 무엇이든간에 그것을 주님께 드리기 원한다면 선교헌신자로서 함께 현장에서 일할 수도 있습니다. 안내지를 통해서 여러분들의 헌신을 알려주시고 적어서 내어 주십시오.(선교헌신자 발굴) (선교현장의 케이스를 소개해 주십시오)



-현재 교단 선교현황 : 80개국 900명의선교사

-미래선교목표 : 2030년 까지 우리의 목표는 이것입니다. 성도 300명당 1명 선교사 파송.(15,552명)

-선교헌금동참 재강조 : ARS 060-707-1907 (물질보다 모든 사람의 선교 참여의 중요성 강조)


우리를 부르신 목적은 분명한 것입니다.- 요 20:21에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에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 찌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선교란 파송을 뜻합니다. 복음을 증거 할 목적으로 모든 민족에게로 파송 되는 것입니다. 이 파송은 그리스도인들의 존재근거이며,  동시에 그리스도인이 가진 사명의 기초입니다.

교회에 주어진 소명은 무엇보다도 구원의 메시지를 세상 사람들, 민족들, 이교도들에게 전달하라는 명령입니다.  이 명령에 순종하는 가운데 교회는 이교도에 대한 선교를 담당하는 것이 됩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선교가 어렵습니다. 지금의 때에, 아직 때가 낮일 때에 많은 일을 하여야 할 것입니다. 곧 일 할 수 없는 밤이 올 것입니다.


선교는 쉴 수 없는 일인 것입니다. 주님의 깊은 사랑을 받았기에, 그 사랑에 보답하는 것은 극히 자연스러운 것이며, 우리를 어두운데서 불러내신 그분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기 위하여 불리움 받은 우리는, 우리의 삶 속에서,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날마다 예수는 그리스도라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쉬지 않은 사도들처럼, 쉬지 않고 선교를 감당하시는 여러분이 되셔서, 여러분의 생활과 사업에 축복이 있으시고, 교회가 살아나는/ 성장하는 역사가 일어나길 간절히 바랍니다. <아멘>

하나님으로부터 위대한 일을 기대하십시오. 하나님을 위해 위대한 일을 시작하십시오(윌리암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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