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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8-06-10
 제목  구원파 몽골에 교회 10 곳 개척
 주제어키워드    국가  몽골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1,719호-2008.6.10(화)  성경본문  
 조회수  8580  추천수  50
14년간 구원파(이요한) 목회자로 활동하던 배상범씨가 5월 29일 여전도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예수교침례회(구원파) 이요한 총재의 이단성과 개인비리 등을 폭로했다. 그는 또 이 기자회견에서 구원파의 현재의 교세도 자세하게 밝혔다. 배씨에 따르면 현재 구원파는 전국에 140여 개 교회를 세우고 350명의 교역자가 활동하고 있으며, 해외에도 80 여 명의 선교사를 파송하여 그와 비슷한 수의 교회를 개척한 상태이다. 몽골 선교사로 3년간 활동한 배씨에 따르면 몽골만 해도 10 개 이상의 구원파 교회가 세워져 있다는 것이다.

배씨는 지난 1994년부터 구원파 교역자로 광주 지역에서 활동하다가 지난 2006년부터 몽골 선교사로 활동했다. 그러나 얼마 전 83세의 노모의 중환으로 인해 귀국을 요청했으나 이요한 총재가 냉정하게 거절한 것을 계기로 구원파 신앙에 회의를 품고 탈퇴했다. 그런데 구원파는 장인과 사위의 관계인 권신찬-유병언 등에 의해 처음 한국에서 태동했으며, 이들로부터 탈퇴해 나간 박옥수, 이요한 등이 각기 다른 간판을 내 걸고 분화 되는 등 몇 개의 분파 계보가 활동하고 있다. 배상범씨가 소속된 대한예수교침례회는 그 가운데 이요한을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는 하나의 분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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