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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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
매일선교소식 |
작성일 |
2008-09-03 |
| 제목 |
아내 86명 거느리던 나이지리아 이슬람 설교가 82명과 이혼 |
| 주제어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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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나이지리아 |
| 자료출처 |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1,797호-2008.9.3(수) |
성경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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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66749 |
추천수 |
68 |
86명의 아내를 거느리고 있어 화제가 된 나이지리아의 이슬람 설교가인 모함마드 벨로 아부바카르가 86명의 아내들 가운데 82명과 동시 이혼하기로 했다. 그가 이와 같은 결정을 내린 것은 지역사회로부터의 추방 위협 때문이다. 나이지리아 중부 니제르주에서 살며 이슬람 설교가로 활동하고 있는 아부 바카르는 이슬람 규범이 허용하는 4명 이외의 아내와 이혼하라는 현지 이슬람 지도부의 요구를 받아들이기로 했다는 것이다. 이에 앞서 나이지리아의 최대 이슬람 단체인 자마투 나스릴 이슬람은 지난 8월 말, 아부 바카르에 대해 이슬람규범을 위반한 이유로 사형을 명령하고, 이를 면하려면 4명만 남겨 놓고 이혼하거나 다른 지역으로 떠날 것을 요구했다.
이에 아부바카르는 자신이 “지역에서 추방당할 만큼의 위법을 한 적이 없으며, 엄밀히 말하면 이슬람 관련 경전 어디에도 4명 이상의 아내와 결혼하면 안 된다는 법은 없다”며 이를 거부했다. 그러나 그는 지역의 이슬람 지도자들과 수차례의 만남을 가지면서 절충점을 찾으려고 노력했으나 별다른 수가 보이지 않자 결국 82명의 아내와의 이혼절차에 들어가기로 했다. 그는 86명의 아내들 사이에 최소한 170명의 자식을 두고 있는데, 지역의 이슬람 지도자들은 그의 기형적인 결혼생활과 가르치는 내용을 문제 삼아 이슬람 내의 이단으로 규정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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