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8-10-15
 제목  11월 9일은 박해 받는 교회를 위한 세계 기도의 날
 주제어키워드    국가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1,824호-2008.10.15(수)  성경본문  
 조회수  10098  추천수  42
해마다 이 때가 되면 세계의 기독교인들이 곳곳에서 박해 받고 있는 형제자매들을 기억하며 기도로 모인다. 오는 11월 9일은 15번째 맞는 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세계 기도의 날이다. 해마다 이 기도운동을 주관하고 있는 세계복음주의동맹은 지난 20세기 한 세기 동안은, 그 전 열아홉 세기를 모두 합친 것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신앙이라는 이유 때문에 순교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러한 추세는 21세기에 들어서도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전문가들의 추계에 의하면 현재 80개 국에서 약 2억 명 가량의 성도들이 박해 가운데서 믿음을 이어가고 있다고 한다.

이번 11월 9일의 기도의 날 행사에도 변함없이 수많은 성도들이 교회단위로 혹은 개인적인 차원에서 참여할 것이다. 또 이 행사를 주관하는 세계복음주의연맹 산하의 종교자유위원회 외에도 순교자의 소리, 오픈도어선교회, Gospel For Asia 등 유수의 국제적인 선교단체들이 함께 참여한다. 핀란드 출신 목사이며 이번 행사의 코디네이터인 요한 칸델린은 해마다 열리는 박해 받는 교회를 위한 세계 기도의 날은 이제 세계에서 가장 많은 기독교인들이 동참하는 단일기도운동으로는 최대규모의 기도행사로 자리 잡았다고 말하면서 박해 속에서 생명의 위협을 무릅쓰고 신앙을 이어가고 있는 2억의 형제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유일하면서도 가장 강력한 수단이 바로 기도라고 강조했다.

“주의 자녀는 불에 의해 연단되는 강철과 같이 박해 속에서 더욱 강해진다. 박해를 통해 성도들은 더욱 정결해지고, 믿음이 깊어지며, 영적인 강건함을 이루어 간다. 또 박해를 통해서 보다 많은 성도들이 오직 그리스도만 바라보게 되며, 연합하게 된다.”며 칸델린 목사는 박해 안에서 찾을 수 있는 유익을 설명했다. 그는 또 “그러므로 우리들은 이들 박해 받는 형제들이 실족하지 않고, 오히려 희망을 품고, 오히려 정결함에 참여하도록 기도로 격려해야 한다.

한국의 경우는 오픈도어선교회가 해마다 이 행사를 주관하고 있다. 그러므로 한국오픈도어선교회와 접촉하면 구체적인 국가별 기도제목들을 얻을 수 있으며, www.idop.org 를 통해서도 얻을 수 있다.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