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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0-02-24
 제목  중국 인민해방군 간부, 인터넷 감시 통합 국가기관 설립 요구
 주제어키워드    국가  중국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133호-2010.2.24(수)  성경본문  
 조회수  10727  추천수  43
최근 중국 인민해방군 내에서 보다 강력한 인터넷 통제를 위한 새로운 정부기관을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인민해방군의 황융인 소장은 최근 중국 공산당 중앙당 학교의 발행지인 차이니스 카드레스 트리뷴 2월호에서 “인터넷은 이미 화약 없는 전장이 되었다.”고 말하면서 온라인 해킹을 막고, 국내외 무법집단의 범죄와 부패를 차단하기 위해 인터넷 통제를 통합해서 관리할 국가기관을 설립할 필요성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10개 기관으로 나뉘어 있는 인터넷 관리를 통합하여 수행할 강력한 국가기관의 필요성을 제기한 것이다.

아울러 그는 정부가 외국의 적대적 집단이 벌이는 해킹에 취약한 해외 인터넷 기술 의존도도 줄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뉴욕타임스(NYT)는 구글 해킹공격의 근원지로 중국 내 학교 2곳이라는 의혹을 제기한 데 이어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해킹인민공화국(People's Republic of Hacking)'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내보내며 중국의 해킹 실태를 고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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