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0-05-04
 제목  북한 주민의 해외 방송 청취 늘어나(2)
 주제어키워드    국가  북한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174호-2010.5.4(화)  성경본문  
 조회수  6653  추천수  25
누군가 성경을 소지하고 있다가 적발되던가, 은밀한 기도회를 갖다가 적발될 경우 바로 사회의 적대계층으로 분류되어 사형에 처해지거나, 노동수용소로 보내진다. 이 때는 당사자 한 사람만 보내지는 것이 아니라 위 아래의 직계가족 모두가 한꺼번에 보내진다. 그렇게 되면 식량, 주거, 교육, 신체적 자유 모두 박탈된다. 수도 평양 이외에는 교회가 전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한 당국이 자체적으로 판단하고 있는 신자의 수만 해도 개신교인이 1만 2천 명, 카톨릭 신자가 800 명 가량이다. 또 당국이 허가 혹은 묵인해 주고 있는 가정 집회소가 약 500 개 소에 달한다.

그러나 이는 당국에서 묵인하고 있거나 파악하고 있는 규모이고, 실제 지하신자의 규모는 최소 3만 최대 30만 명 가량으로 추정하고 있다. 북한에서 김정일의 생일인 2월 16일은 최대의 경축일이자 기념일이다. 그러나 최근 그는 심장병을 앓고 있으며, 3남인 김정은에게 권좌를 넘기려고 한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다. 이는 또 하나의 대를 이은 우상화가 기획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지난 해 11월부터 본격화 되고 있는 김정은 띄우기 작업은 올해 들어서 본격적으로 진행된다는 정보가 들어오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북한 지도부의 의도에 대해 대중들은 겉으로는 전적으로 따르고 신뢰하는 듯하지만, 과연 3대에 이르기까지 권좌가 승계될 수 있겠는가에 대해서는 지도부에 속해 있는 권력 엘리트 자신들도 회의적인 마음을 품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3대의 왕조체제가 계속 이어짐으로 인해 계속해서 누릴 수 있는 큰 특권을 포기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이번 행사를 통해 모인 탈북자들과 탈북자 운동가들은 남한이 북한의 현실을 형법에 반영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말하자면 헌법상 북한 주민들 모두 남한의 국민이므로 북한에서 벌어지는 모든 인권유린 사례에 대해 형법상의 범죄로 규정하는 상징적인 조항을 넣으라는 이야기이다.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