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1-11-23
 제목  일본, 옴진리교는 아직도 확장 중
 주제어키워드    국가  일본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526호-2011.11.23(수)  성경본문  
 조회수  6246  추천수  15
옴진리교 교주인 아사하라 쇼코의 주도로 도쿄의 지하철 역에서 독가스 테러 사건이 벌어진 것은 16년 전이다. 그러나 이제야 재판이 마무리 되고 아사하라에 대해 사형이 확정 되면서 이 사건이 다시 조명되고 있고, 아사하라는 실로 오랜만에 언론에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 문제는 교주가 구속된지 16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옴진리교는 오히려 그 규모를 키워가고 있다는 것이다. 정확히 말하면 공식적으로 옴진리교는 없어졌다. 그러나 이 종파에 몸 담았던 주요 인사들이 알레프(Aleph)와 히카리노와(빛의 고리) 등의 후신 단체를 만들어 세력을 늘려가고 있다.

이 단체들은 드러내놓고 옴진리교를 계승한다고 밝히지는 않는다. 밝혀서 좋을 것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도쿄 아다치구 이리야에 있는 알레프 본부 건물을 지난 7월에 공안조사청이 조사해 본 결과 건물 내부에서 아사하라 쇼코 옴진리교 교주의 독경 카세트와 그의 사진이 걸린 제단이 발견되었기 때문에 관련성은 분명해 보인다. 이 두 단체가 세력을 늘리고 있는 것은 장기 경기침체, 경제 양극화 등으로 일본 사회 전반에서 기존 질서에 대한 불만이 확산되고 있고, 자신을 위로해 줄 정신적인 무언가를 강하게 갈구하는 심리가 있기 때문이다.

두 단체가 옴진리교의 후신임이 분명해 짐에 따라 아다치구 같은 곳에서는 ‘반사회적 단체 규제 조례’를 제정하고, 알레프에 대해서는 보호감시 조치를 취하는 등 확산 저지에 노력을 하고 있다. 그러나 독가스 사건을 제대로 기억하지 못하는 젊은층이 공교롭게도 청년 실업불만계층인데다가 이들 단체들의 인터넷을 통한 포교 전략의 표적 계층이 되기도 한다. 알레프와 히카리노 두 단체는 전국에 32개의 지부를 두고 있고, 전체 신자는 1,200 명에 달한다. 중요한 것은 지난 해 한해 동안 새신자가 90명쯤 늘어났지만, 올해는 150명이나 늘어났다는 것이다.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