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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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
매일선교소식 |
작성일 |
2012-01-26 |
| 제목 |
RI, 북한 인권 성명서 주영 북한 대사관에 전달 시도 |
| 주제어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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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북한 |
| 자료출처 |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564호-2012.1.26(목) |
성경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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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21718 |
추천수 |
36 |
| Release International은 지난 1월 20일, 4만 8천 명의 서명을 받은 북한 인권 개선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주영 북한 대사관에 전달했다. 이 성명서는 북한이 세계에서 가장 심각하게 기독교인의 인권과 주민들의 인권을 억압하는 나라임을 밝히고 이를 시정해 줄 것을 요구했다. 이에 앞서 RI는 대사관 앞에서 대규모 시위와 집회를 겸한 북한인권 개선을 위한 기도회를 열기도 했다. 또 별도의 성명을 통해 영국 정부도 북한 인권 개선을 위한 압력을 외교적으로 가해 줄 것을 요구하기도 했다. 특히 이번 시위는 북한의 권력이 새로운 젊은 지도자인 김정은에게로 넘어가는 시점에서 열린 것이라 의미가 있다. RI는 북한 인권의 개선을 위해서는 새지도자의 결심이 매우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 성명 발표 및 전달에 앞서 북한 대사관에서는 북한의 자유의 죽음을 선언하고 죽음을 애도하는 장례식 퍼포먼스도 벌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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