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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2-04-09
 제목  덴마크, 유럽의 극우 반이슬람운동 집회 열려
 주제어키워드    국가  덴마크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610호-2012.4.9(월)  성경본문  
 조회수  7948  추천수  66
노르웨이에서 안데르스 브레이비크가 벌인 집단 총기난동 사건이 있은 후 극우 반이슬람행동가들은 브레이비크 사건으로 인한 충격으로부터 벗어나 반이슬람대오를 재정비하기 위한 여러 가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3월 30일, 덴마크에서 벌어진 대규모 시위도 그 일환이다. 이 시위에는 북유럽 각국과 영국, 프랑스, 독일, 폴란드 등지에서 온 반이슬람운동가 수백명이 참가해 그런대로 큰 규모의 집회가 되었다. 브레이비크 사건이란 다소 정신적인 결함이 있어 보이는 브레이비크라는 극우 기독교인이 지난 해 7월, 77명의 민간인을 총기를 난사해 살해한 사건이다. 그가 평소 이슬람에 대해 극단적인 혐오감을 표출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유럽 내의 반이슬람운동가들은 위기감을 느꼈고, 여론의 악화를 피하기 위해 그와는 단절하고 새로운 대오 정비를 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덴마크의 두 번째 도시인 아루스의 한 공원에서 벌어진 이 집회에서 참석자들은 “오늘은 반이슬람운동이 새출발하는 날이며, 이 공원은 새출발이 시작된 지점이다. 우리는 이슬람 추방이라는 하나의 기치 아래 각국가와 지역별로 다양한 운동을 벌여 나갈 것이다.”라고 결의했다. 이 대회를 주최한 극우반이슬람단체인 English Defence League(EDL)는 브레이비크가 평소에 자주 그들의 웹사이트에 드나들었다하여 브레이비크 사건의 배후로 의심 받았던 단체이다. 그러나 이 단체는 브레이비크와의 관계성을 전면 부인했으며, 단체 내의 극단적인 무장투쟁론자들을 추방하는 조치도 취하는 등 브레이비크의 악몽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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