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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2-05-10
 제목  아프리카 이슬람화의 비참함(1)
 주제어키워드    국가  아프리카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631호-2012.5.10(목)  성경본문  
 조회수  7638  추천수  83
아프리카에서는 매일 같이 비참한 사건들이 벌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UN은 아무 것도 안하고 있고, 세계는 침묵하고 있다. 서구 사회의 보통 사람들은 아프리카에 대해 아는 것이 너무 없어 지금 그 곳에서 벌어지는 일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다. 아프리카에서 벌어지는 유혈참극의 상당부분은 종교적인 문제에서 비롯되고 있고, 그 가운데 아프리카를 거대한 이슬람 대륙으로 만들겠다는 조직적인 프로젝트도 추진되고 있다. 이 프로젝트대로 라면 기독교인은 살해되어 제거되거나 추방되어야 한다.

나이지리아에서 수단까지 이 종교전쟁이 벌어지는 지역은 지리적으로도 매우 광범위하다. 시드니 폴락의 “Out of Africa"는 아프리카를 매우 아름답고 풍요롭게 그리고 있기는 하다. 그러나 실제로 벌어지는 현실은 이와킅 크게 다르다. 얼마 전 나이지리아의 도고 나하와 마을에서는 이슬람 폭도들이 도끼까지 동원하여 300명이나 되는 기독교인들을 살해했다. 피살자의 대부분은 여성과 아이들이었다. 나이지리아인으로 노벨상까지 수상했던 울레 소인케는 이들을 가리켜 ”나이지리아의 도살자들“이라고 지칭했다.

나이지리아 뿐 아니라 아프리카 곳곳에서 이러한 도살행위가 진행되고 있고 수천 명의 기독교인들이 처형당하고 있다. 나이지리아 기독교를 연구하고 있는 필립 젠킨스는 그나마 나이지리아는 이슬람과 기독교계가 균형을 이루고 있는 나라라고 평하고 있다. 그러나 다른 편에서 보면 나이지리아는 아프리카에서 가장 이슬람 인구가 많은 나라이기도 하고, 아프리카에서 가장 많은 원유를 생산하는 산유국이기도 하다. 이 나라는 지금 남북으로 이슬람과 기독교로 갈려 있고 앞으로도 양대 종교가 공존할 수 있을지 불분명하다.

이슬람이 아프리카를 점령하기 시작한 것은 7세기 부터였다. 그러나 이슬람은 주로 북아프리카 지중해 연안지역을 중심으로 전파되었다. 이 지역은 대체로 오래 동안 비잔틴 문명권으로 분류되었던 곳이다. 반면 아프리카의 깊은 곳까지는 제대로 이슬람이 침투하지 못했다. 북아프리카에서 아프리카의 뿔 지역으로 넘어가는데도 여러 세기가 걸렸다. 그러나 지금 현재 감비아나 세네갈, 모리타니 등도 90% 이상 이슬람화가 된 나라들이다. 그런데 20세기 말부터 21세기로 넘어가면서 이슬람화에 현대적인 전쟁이 도구로 사용되기 시작하면서 과거에는 전혀 볼 수 없었던 비극이 벌어지고 있다. 아프리카의 이슬람화 프로젝트에는 산유국의 거대한 오일달러가 동원되기도 했다. 북쪽으로는 리비아에 초대형 이슬람 기도소가 지어졌고, 남쪽으로든 더반에 거대한 모스크가 지어졌다. 이슬람화율은 북아프리카쪽으로 갈수록 높아서 세네갈, 감비아, 모리타니, 알제리 등은 90%를 넘어 100% 가까이에 이르고 있고, 남아프리카 지역으로 가면 10% 아래로 떨어지고 있다. 이슬람화 프로젝트의 목표는 아프리카 전체를 이슬람 대륙으로 만들고 기독교인들은 살해하거나 추방한다는 것이다.


중국, 홍콩에 대한 세뇌공작 진행?

홍콩특별행정구가 초·중·고교생의 애국심 고취 차원에서 올해부터 도입하려는 '도덕·국민' 과목에 대한 '세뇌' 논란이 잦아들지 않자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가 사전 정지 작업에 나섰다. 인민일보 해외판은 7일 '국민교육은 세뇌가 아니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싣고 홍콩의 '도덕·국민' 과목 도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인민일보는 "홍콩의 일부 정치인과 학자들은 국민교육이 진정한 나라의 사정을 알 수 없게 하고 심지어 정치적 세뇌가 될 거라고 우려하지만 국민교육은 중국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인민일보는 홍콩의 친중 학자들의 말을 인용하는 형식으로 국민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국가와 사회에 대한 자신의 신분을 인식함으로써 사회주의국가 발전에 협력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홍콩은 올해 9월부터 초등학교에서, 내년부터는 중·고교에서 국민교육을 시범 시행하고 3년 뒤에는 이를 필수 과목으로 지정할 계획이다.

많은 홍콩인은 중국의 적극적 후원 아래 이뤄지는 국민교육 도입이 본토에 비해 자유로운 홍콩의 정체성을 약화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하고 있다. 홍콩 교원의 90%인 8만명이 회원으로 가입한 홍콩교원연합회는 작년 회원 70%가 국민교육 도입에 반대한다는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적극적인 거부 의사를 표명하기도 했다. 홍콩대가 작년 12월 홍콩인 1천16명을 대상으로 벌인 여론조사에 따르면 홍콩인들은 자신을 '홍콩 시민'으로 인식하는 정도가 10점 만점에 8.23점인 반면 '중화인민공화국 시민'으로 생각하는 정도는 7.01점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 결과가 단적으로 보여주듯 홍콩인들은 여전히 홍콩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중요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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