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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선교편지  작성일  2012-05-22
 제목  이스라엘 - 이기범 선교사
 주제어키워드    국가  이스라엘
 자료출처  이기범 선교사  성경본문  
 조회수  5672  추천수  22
오순절 늦은비 성령의 역사로 우리 민족 가운데 시온을 향한 대로가 열려지며, 토라의 공동체가 세워지기를 사모합니다. 이 일 가운데 동역자님이 서시게 되기를 축복합니다.

1.늦은 비 성령의 역사를 위해 기도합니다.

오늘은 오메르 카운팅 41일째 날입니다. ‘오메르’는 ‘곡식단’이라는 히브리어인데, 레위기 23장에서 주님은 초실절부터 칠칠절까지 일곱 주(샤부아; week) 즉, 일곱 번의 안식일(샤밧)을 세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즉, 칠칠절(샤부옷; weeks) 이튿날 오순절 성령의 강림을 기다리라고 명하신 것입니다. 주님께서 세라고 하신 것은 토라와 토라의 삶을 살아내게 하시는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기로 작정하셨다는 의미입니다.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미쯔라임(이집트의 히브리식 표현으로 원수의 씨스템이라는 뜻)을 탈출해 홍해를 건너 시내산에서 토라를 받은 날과 오순절 마가 다락방에 성령께서 강림하신 날은 동일한 날로 이 두 날은 모두 오순절이었습니다.

오늘날 주님의 몸된 교회 가운데 늦은 비 성령의 역사가 절실함을 봅니다. 부활하신 주님께서는 40일 동안 하나님 나라의 일을 가르치시며 오메르 카운팅을 하시다가 승천하시며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셩령)을 기다리라고 당부하셨던 것입니다. 지혜와 계시의 영이신 성령께서 예슈아(예수)께서 하마쉬아흐(그리스도)임을 이스라엘과 열방 가운데 강력하게 증거하시도록 마음을 같이 하여 전혀 기도에 힘쓰는 남은 10일이 되었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2. 토라 공동체가 한국 땅에 세워지기 위해 기도합니다.

초대교회는 예슈아를 하토라(The Torah)라고 불렀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슈아(예수)께서 토라의 목적대로 하마쉬아흐(그리스도)로서 이 땅에 성육신하시어 십자가에 죽으시기까지 아버지의 모든 뜻을 이루시고 토라의 요구에 상응한 삶을 온전히 살아내셨기 때문입니다. 유대인과 이방인이 예슈아(예수) 하마쉬하흐(그리스도) 안에서 한 새 사람(엡2:15)을 이루는 것이 주님의 뜻일찐대, 이제 우리 민족 가운데 복음 안에서 그러한 토라의 삶을 살아내는 토라공동체가 필요한 때가 되었음을 봅니다.

현재 강화도 양사면 일대에 이러한 토라공동체의 후보지를 놓고 기도 중에 있습니다. 약 5천평 규모의 면적에 이미 지어져 있는 수 채의 가옥과 예배 공간 그리고 일정의 농지가 포함되어 있는 땅입니다. 계약 조건은 보증금 2억원에 월세 200만원입니다. 이 땅 가운데 토라의 삶을 살아갈 -매일 토라를 읽고 가르칠 수 있는 그리고 땀을 흘리며 토라대로 땅을 일구고 다음 세대를 양육해 나갈- 토라공동체를 주께서 친히 세우시기를 위해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1.오순절 늦은 비 성령의 역사가 이스라엘과 열방위에 부어지도록
2.주님께서 친히 한국 땅 가운데서도 토라공동체를 세우시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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