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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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
매일선교소식 |
작성일 |
2012-07-06 |
| 제목 |
말리 유적 보호 위해 무력 투입 가능성 |
| 주제어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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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말리 |
| 자료출처 |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663호-2012.7.6(금) |
성경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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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3287 |
추천수 |
11 |
말리 북부 지역을 장악하고 있는 이슬람 무장단체인 안사르딘이 팀북투 지역의 고대 유적을 파괴하자 국제사회가 유적 보호를 빌미로 무장개입하는 문제를 검토하고 있다. 프랑스의 장 마르크 에로 총리는 알카에다 연계 단체가 북아프리카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테러기지를 구축하지 못하도록 막아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말해 무력개입의 가능성을 시사했으며, 파비우스 프랑스 외교장관도 안보리에서의 군사해결안 통과를 확신한다고 밝혀 프랑스를 중심으로 말리 사태 개입이 추진되는 분위기이다.
서아프리카경제공동체(ECOWAS)도 3,300명 규모의 병령 배치를 준비 중이다. 이는 국제사회가 말리 정부군을 지원한다는 이야기가 된다. 현재까지 팀북투에서 어떤 유적이 얼마나 파괴되었는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다만 팀북투의 3대 사원인 시디야히야의 ‘성스러운 문’과 성인 묘역 7곳이 파괴된 것은 확실하다. 안사르딘은 모든 유적을 파괴하겠다고 공언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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