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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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
매일선교소식 |
작성일 |
2012-07-06 |
| 제목 |
이집트, 이슬람율법사회로 급속한 변모 |
| 주제어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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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이집트 |
| 자료출처 |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664호-2012.7.6(금) |
성경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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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7645 |
추천수 |
28 |
이집트에서 이슬람주의 세력이 의회와 정권을 쥐게 됨에 따라 이집트의 이슬람화가 매우 급하게 진행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수에즈에서 벌어진 대학생 살해 사건이 그 대표적인 사례로 거론되고 있다. 지난 6월 25일, 사건이 발생할 당시 이 대학생은 여자 친구와 데이트를 즐기던 중이었고, 그를 살해한 사람은 수염을 기른 3명의 남자이다. 이들은 두 사람이 미혼이니 널찍이 떨어져 이야기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이로 인해 논쟁이 한참 진행되디가 결국 3명 중 한 사람이 대학생을 칼로 찔러 죽인 사건이다.
이에 온건이슬람 단체들과 여성단체, 인권단체들은 모르시의 당선으로 이집트의 사회구조가 철저히 이슬람화되기 시작했다고 우려하고 있다. 꼭 이 사건이 아니더라도 곳곳에서 버스에서 운전기사들이 수시로 남녀 승객들에게 구분해서 앉을 것을 강요하고 있고, 여성전용 미용실에서 일하던 남자 미용사들이 실직을 하고 있다. 또 결혼식에서 연주를 하고 돌아온 음악인 형제가 피살당하는 사건도 있었다. 보수적인 이슬람 신자들은 음악을 해로운 존재로 여겨 금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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