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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선교편지  작성일  2012-07-18
 제목  코트디브와르 - 박광우 선교사
 주제어키워드    국가  코트디브와르
 자료출처  박광우  성경본문  
 조회수  7998  추천수  6
안녕하세요? 코트디부아르에서 기쁜 소식을 드립니다. 지난 7월7일에 도착한 온누리교회 미션팀이 그동안 7월8일부터 계속해서 7월11일까지 600여명 돌보는 아동들 성경캠프에 같이 해서 큰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원래 예정했던 2주에서 줄여진 일정으로 주일도 같이 하면서 주일예배도 아동들과 같이 드리고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계속했던 강행군으로 아들 규형이가 대사관에서 일하면서도 먼 리를 와서 같이 합류해서 사영리 설교 통역을 계속하여 미션팀을 배웅한 후에는 말라리아로 병원까지 가는 일도 있었지만, 모든 아이들도 같이한 스탶들과 봉사교사들,미션팀도 모두 함께 주님 주시는 큰 은혜를 누렸습니다.

저희는 지난 2000년 코트디부아르에 보냄을 받은 이래 처음으로 미션팀을 맞이해서 함께 동역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매일매일의 피곤함이 더해져서 나중에는 행사를 끝내며 스탶들도 미션팀도 밤에는 곤히 자며 혹시 말라리아가 오지 않을까 걱정도 했지만, 마지막 바다를 같이 가서 하는 행사까지도 좋았고, 올해 처음으로 아이들이 바다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하자는 스탶들의 강력한 건의로 파도가 높았지만 식사 전에 아이들을 바다에 들어가서 놀도록 했는데, 한 아동이 넘어져서 팔에 금이간 것 외에 큰 일이 없어서 감사가 되었습니다.

천지창조와 댄싱, 찬양, 태권무, 드라마등등 많은 것을 준비해온 온누리 교회 미션팀은 아이들과 같이 찬양하며 춤추며 하나가 되었고, 한아이 한아이 를 위해서 기도해줄때 반이상이 되는 모슬렘 가정의 아동들이 단마음으로 기도를 받았고, 기도를 못받은 아이도 와서 왜 자신을 위해서 기도를 해주지 않냐며 와서 기도를 부탁하는 일들이 있었습니다. 짧은 여정을 아이들과 함께한 미션팀이 교사들과 같이 나눔을 가지는 시간도 가졌고, 혜어질때는 모두 눈물이 글썽해서 공항에서 배웅하는 아쉬움의 시간도 있었습니다. 올해 아이들을 위해서 지난 시간들을 위로하시며 축복하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저희도 큰 위로를 받았고, 아이들을 돌보기 위한 1년간 쓸 수 있는 크레파스,연필,풍선,전도도구,축구공 등등 많은 선물도 주셨습니다. 같이 하며 공항 픽업과 식사대접해 주신 함께하는 엔지오의 몇몇 한인 이사님들과 가족들에게도 감사가 되었습니다.

늘 우리를 돌보시고 보살펴주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이번 토요일에 성경암송대회에서 많이 구절을 외어서 교통비를 받은 아이들을 축복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다음 주 수요일부터 아동들 100명씩 차례로 센터에서 생일잔치 후에 그동안의 사진과 동영상을 같이 보는 시사회를 계속 가질 예정입니다. 그동안 아동들이 멀리 가서 밤에 시사회를 못가졌는데 이번에 가져온 프로젝터로 낮에 즐거운 나눔의 시사회를 가질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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