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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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
매일선교소식 |
작성일 |
2012-09-06 |
| 제목 |
요르단에 시리아인 난민촌 건설 |
| 주제어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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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요르단 |
| 자료출처 |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704호-2012.9.6(목) |
성경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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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38368 |
추천수 |
74 |
요르단에 시리아를 탈출하는 난민들을 위한 캠프가 설치되고 이를 운영하기 위한 비용은 아랍에미레이트연합이 책임지게 된다. 아랍에미레이트 적신월사의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총재는 요르단 북부 마프라크의 난민캠프 후보지를 방문해 이렇게 밝히고 비용은 아랍에미레이트가 책임지며 운영은 요르단과 아랍에미레이트 양국 적신월사가 공동으로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현재는 부지만 선정된 상황이며, 수용시설을 만드는데 다소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다.
양국 적신월사는 총 4단계로 공사가 진행되지만 1단계 공사가 마무리되면 우선 2,700명 가량의 난민들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이미 아랍에미레이트는 요르단 북부 접경지역의 또 다른 난민캠프에서 난민을 위한 야전이동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유엔난민고등판무관실에 따르면 지금까지 요르단, 이라크, 레바논, 터키 등 시리아 접경국가에서 정식으로 접수된 난민의 수만 20만 명을 넘기고 있고, 아직도 난민등록절차를 거치지 않은 사람들까지 합치면 난민의 규모는 훨씬 늘어나게 된다. 또 국외로 나가지 않았으나 시리아 내에 잔류하면서 떠돌고 있는 난민까지 포함하면 최소한 200만 명이 집과 마을을 떠나 방황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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