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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션매거진 : 198건

 
새로운 살 길(히브리서)   히 10:16-20    (2012-09-17)
\"16 주께서 이르시되 그 날 후로는 그들과 맺을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을 그들의 마음에 두고 그들의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신 후에 17 또 그들의 죄와 그들의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18 이것들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 드릴 것이 없느니라 19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 ...

 
아직도 불평과 불만 속에 사십니까?   윤요셉 목사    (2012-09-11)
지구상에는 참으로 다양한 인종과 다양한 성격을 지닌 수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이처럼 특성 있는 다양한 환경과 조건 속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각처에서 이 육신의 삶을 살아감으로서 매일 매일 다양한 일들과 다양한 문제들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각종 질병이나, 사업이나, 가정이나, 직장이나, 사람과 ...

 
라마단 금식이 종반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2012-08-13)
무슬림들에게 가장 중요한 절기인 라마단 금식이 종반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올 라마단 금식은 한창 뜨거운 기간이어서. 다른 때 보다 쉽지 안을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해가 떠서 질 때 까지는 아무것도 먹고,마시지 안습니다. 하지만 일년 중 무슬림들에게 엥겔지수가 가장 높은 때가 바로 라마단 ...

 
구원을 받는 진리(디모데서)   이영제 목사    (2012-08-13)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딤전 2:4) 디모데는 “하나님을 공경한다”는 뜻입니다. 소아시아의 ‘루가오니오’에서 어머니 유니게(외할머니 로이스)에게서 태어납니다. 헬라인 아버지와 유대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인 디모데는 어릴 때부터 경건한 ...

 
예수 그리스도(빌립보서)   빌 2:6-11    (2012-07-31)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 ...

 
나의 무가치한 삶이 쓰임받기를 원하오며...   KL동남아선교센타 노종해 목사    (2012-07-23)
“말라카”에서 최초로 번역 출판된 “중국어 성경”을 가지고, 아내와 2딸아기를 잃은 슬픔을 딛고, 조선 땅을 밟은 첫 개신교 선교사, 귀츨라프, 그들의 헌신과 열정, 희생을 가슴에 담고서, 나는 ”떠돌이 선교사“ 노 종 해 목 사 (선교사, KL동남아선교센타) 1831년 방콕에서, 유능한 동역자요 사 ...

 
말레이시아 김활영, 장양백 선교사가 은퇴했다.   대구 동신교회에서 원로선교사로 추대    (2012-07-02)
“성령에 매여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거기서 무슨 일을 당할는지 알지 못하고” 달려갔던 수많은 선교사들의 뒤를 따라 20세기 후반의 4 반세기와 21세기 초반에 이른 오늘까지 아시아의 여러 나라와 족속들 가운데 살아왔던 저희들이 또 새로운 길로 들어섰습니다. 그런데 예루살렘에서부터는 전과는 다른 죄수의 신분으로 ...

 
루마니아 현지인 엘립교회... 비양카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루마니아 - 이성헌 선교사    (2012-06-11)
“흐흑.. 흑.. 비양카가.. 재수술을 하러 들어갔어요. 첫 수술이 잘못 되어.. 흐흑.. 다시 수술해야 한 대요. 의사가 아이가 견디어낼지 모르겠다면서 살려나 보자고.. 그랬어요.. 흑...” 코스텔은 자신의 형의 외동딸 일곱 살 비양카의 수술에 대해 알아듣기 어렵게 울음 섞여 말을 했습니다. 가까운데 사는 사람은 교회 ...

 
남아공, 보츠와나 사막에서 불어오는 황사로 앞을 분간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2012년 다섯 번째 남아공 선교 편지    (2012-06-04)
저희들과 사역을 위해 늘 기도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img3} 고지대(해발 1,460미터)이고 건조한 이곳은 겨울이 오는 길목이라 기온이 점차 내려가고 거리의 가로수 잎들은 도로 위에 아름다운 자연적 작품을 만들어내고 그 동안 푸르름을 자랑하던 나무 가지들은 자신의 잎사귀들을 포 ...

 
드디어 냉이를 캘 수 있는 기회가 왔어요.   세르비아 황복환 선교사    (2012-05-28)
싱그럽고 아름다운 봄이 왔어요. 벌써 푸르다 못해 검푸른 잎들이 산과 들을 뒤덮고 있군요. 어제는 창밖을 내다보며 봄의 환상적인 과일 체리를 먹다가 문득 하나님은 어떻게 이 많은 사람들을 먹이시고 입히실까? 어떻게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이렇게 맛나 는 과일들과 채소들을 어김없이 주셔서 배부르게 먹게 하실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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