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3년 5월 30일 제1차 발칸 전쟁을 종결하기 위한 런던 강화조약이 체결되었다. 발칸 전쟁은 제1차 세계대전 발발 직전에 발칸 반도 지역의 긴장을 고조시키면서 2차례의 연속적인 군사 충돌로 일어났다.
1912년 10월 8일 제1차 발칸 전쟁은 투르크에 대한 몬테네그로의 선전포고로 발칸 동맹의 회원국들인 세르비아·불가리아·그리스·몬테네그로 등과 오스만 제국 사이에 벌어졌다. 발칸 국가들의 승리로 런던 강화조약이 체결됨에 따라 오스만 제국은 유럽 영토 대부분을 상실했다. 알바니아의 독립이 합의되었고, 나머지 영토는 발칸 국가들이 차지했다.

>> 목차고리 : 세계 > 유럽 > 발칸 반도
>> 연결고리 : 조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