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완다는 중앙 아프리카에 있는 내륙의 산이 많은 국가이다. 커피와 차를 많이 재배하는 농업국가이지만, 비옥한 토양 이외에 천연자원은 적다. 이 나라는 역사적으로 봉건군주국이었으며, 소수의 투치족이 다수 후투족을 지배했다. 두 종족 간의 긴장은 1994년에 유혈 내란으로 이어졌으며, 70만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몇 달 사이에 죽었다. 어느 정도의 평화가 회복되었지만, 기껏해야 상황은 아직도 불안하며 주변 국가의 수천명의 피난민들의 곤경은 아직 해결되지 않았다. 종교의 자유는 있지만, 많은 기독교인들이 갈등 속에 많은 고통을 겪었다. 종족 출신 때문에, 가족과 집, 재산을 잃은 사람들도 일부 있다. 종족분쟁과 혼란으로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찾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