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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의 뜻은 '구원자, 구속자, 보존자'로 육체적 또는 정신적인 악 또는 위험으로부터 구원하고 구속하며 보존하는 자. 아버지이신 하나님께 씌어져 있기도 하지만(딤전 1:1, 4:10, 딛1:3, 3:4, 유 1:25), 특히 성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쓰여져 있는 용어(눅 2:11,기타)이다.
구약의 기본개념은 "하나님은 자기 백성의 구속자"라는 것이다. 여기에는 인간 스스로 자기를 구원할 수 없고 여호와만이 구주시라는 사실이 강조되어 있다(시 44:3, 7, 사 43:11, 호 13:4). 구약에서 이 용어가 메시야에게 적용되지는 않았다. 구주는 하나님으로부터 구원을 받고(삼하 22:51, 시 28:8), 만민에게 구원을 베풀려고 오신다(사 49:6, 8, 슥 9:9). 이 용어는 하나님의 구속 행위의 도구로 사용된 사람에게도 적용된다(삿 3:9, 15, 왕하 13:5, 느 9:27, 욥 1:21).
신약성서에는 절대로 사람에 대해서는 씌어져 있지 않고, 하나님과 그리스도에한해져 있다.
구주는 누구보다도 그리스도에게 적용되는 호칭이다( 딤후 1:10, 벧후 1:1, 요일 4:10). 그리스도가 탄생할 때, 천사는 그를 가리켜 " 구주 곧 그리스도 주"라고 선포하였다( 눅 2:11). 자기 백성들을 그들의 죄로부터 구원하고자 하는 그의 사명은 그가 탄생하기 전에 선포되었으며( 마 1:21), 예수 자신에 의하여 그가 오신 목적이 바로 구원이라고 진술되었다( 눅 19:10). 성자 예수에 의해 임한 구원은 전 인류에 관련된 것으로서 예수께서는 '세상의 구주'로 불리우고 있다( 요 4:14, 4:42). 구원의 완성위해그는 다시 오신다( 빌 3:20 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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