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말해서 인간과 그 생물학적 조직과 문화적 행동을 대상으로 하는 과학을 의미한다. 신학적으로는 하나님의 피조물로서의 인간, 하나님의 형상(imago Dei)으로 창조되고, 자유롭고 그리고 죄인이 된 인간을 부분적으로 취급하고 있다. 천주교와 개신교의 신학은 지난 19 세기 동안에 인간학에 몰두했었다.
그 이유 중에는 진화론과 현대 심리학으로 발생되는 문제가 있었고, 인간은 이해하기 위하여 과학과 타협하려는 마르크스주의.현실주의.실존주의 같은 철학들이 경쟁적으로 출현한 것도 있었다. 천주교 신학은 특히 마르크스(1818-1883년)의 견해에 맹종하는 결정론과, 불멸의 영혼에 대한 인간의 신앙을 유지할 수 없게 만드는 진화론과 투쟁했다. 개신교 신학 특히 신개혁주의는 한편에서는 인간의 자유의 부정에 몰두했고, 다른 한편에서는 자유주의와 관념론의 특징인 지나친 낙관주의에 몰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