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엉이 소리
올빼미과의 부엉이류를 총칭하는 말로 올빼미와 비슷하다. 야행성 새로 산지나 숲에서 살며 밤에 날아다니기 때문에 식털이 부드러워 거의 소리가 나지 않는다. 모양은 눈이 크고 머리 꼭대기에 귀 처럼 생긴 깃이 있다. 부엉이는 먹지 못하는 동물로 분류되었다(레11:17, 신14:16). 그리고 다음에 나오는 곳은 시편102:6 "나는 광야의 당아새 같고 황폐한 곳의 부엉이 같이 되었사오며"라고 자신의 처리를 탄식하는 노래에 사용했다.
동양에서도 어미를 잡아먹는 불효조로 여기는데 성경에서도 에돔의 멸망을 예언한 이사야 34:11, 15에서 황폐하게 될 에돔을 가리켜 사용되었다. "부엉이와 까마귀가 거기 거할 것이라"(사34:11) "부엉이가 거기 깃들이고 알을 낳아 까서 그 그늘에 모으며 솔개들도 그 짝과 함께 거기 모이리라"(사3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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