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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단체  작성일  2008-11-01
 제목  총회세계선교위원회(KPM:Korea Presbyterian Missions)
 주제어  [예장고신] 예장고신총회 세계선교위원회 [선교단체] [교단선교부]
 자료출처    성경본문  
 내용

총회세계선교위원회 (KPM, Korea Presbyterian Missions)는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로부터 세계선교를 위임받은 선교기구로 대전광역시 대덕구 중리동 243-17 에 있다.

 

1955년에 총회에서 선교부가 조직되면서 '개혁주의 세계교회 건설'이라는 선교목적을 세우고 세계의 전략적 목표지역에 복음을 위하여 한 마음으로 협력하는 선교사를 파송하여, 지난 50여년 동안 전세계 44개국에 292명(2007년 12월 현재)의 선교사를 파송하였다. 총회산하의 1,650여 교회 가운데서 879교회, 개인 816명, 단체 251개(2007년 12월 현재)가 참여한 가운데 선교하고 있다.

1955년 4월 19일 부산 남교회에서 소집된 제4회 총노회에서는 해외 선교를 관장할 상비부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선교부를 조직하기로 가결하고 부원은 12명으로 하기로” 결의하였다. 1956년에는 9월 부산 남교회당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를 구성하였는데, 총노회 횟수를 연산하여 제6회 총회로 불린 이 회의에서는 총회 임원과 각 상비부의 임무를 규정한 규칙을 제정했는데, 이 규정에서는 불분명하게 되어 있던 전도부와 선교부의 업무 한계를 분명하게 규정하였다.

 

말하자면 선교는 타문화권의 이국인들에 대한 일련의 복음 사역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 주는 대단히 의미 있는 규정이었다. 또한 해외선교 사역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1956년 10월부터 각 교회에서 선교비를 부담하도록 청원하였고 이 청원이 가결되었다. 이 때, 교단총회 조직을 기념하여 해외선교사 파송을 위해 보다 구체적인 제안을 제시하였다. 그 제안은 선교지를 대만으로 하며, 선교사는 자격이 구비될 때까지 본 선교부에서 양성할 수 있도록 하고, 선교비는 특지가의 헌금으로 한다는 것이었다. 고신 교회가 첫 선교지로서 대만을 결정한 것은 미국정통장로교의 한부선(Bruce F. Hunt) 선교사의 조언 때문이었다.


이러한 결과로서 고신 교회의 제7회 총회 중이던 1957년 9월 20일 오후 7시경 부산남교회당에서 최초의 대만 선교사 파송식이 거행되었다. 김영진 선교사 파송은 해방 이후 김순일 선교사 외에 한국의 교단 총회가 파송하는 첫 선교사가 되었다.

 

1980년대에 들어서 전담 총무제의 시행과 고신선교훈련원(KMTI, 88년 시작)의 개원은 교단선교운동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였다. 이것은 전문 인력의 필요성을 인식했다는 점을 의미하고, 선교후보생의 증가와 훈련의 필요성이 제기되었음을 의미한다.

 

총회세계선교위원회(KPM)는 세계 44개국에 154가정 292명(2007년 1월 현재)의 선교사를 파송하였다.

 

 

>> 목차고리 : 단체 > 선교단체

                              교단 >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

>> 연결고리 : 선교단체, 교단선교부

>> 바깥고리 : 예장고신총회 세계선교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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