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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지식사전  작성일  2011-01-21
 제목  7-1. 시한부 종말론의 오류
 주제어  [51주 신학공부] [종말]
 자료출처    성경본문  
 내용 제 7 장 종말은 언제 오는가 ?

1. 시한부 종말론의 오류

1. 임박한 종말을 강조하는 무리들

향후 10년간은 세계적으로 종말사상 때문에 어지럽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2천년이라는 숫자 때문이다. 일반역사가들이나 교회역사가들도 심심찮게 이야기한 일이 많고, 소위 예언자들이라는 사람들이 떠들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병리현상은 2천여년 교회역사 가운데서 수없이 많았다. 그러나 모두가 피해를 주고 거짓으로 드러나고 말았다.

이러한 종말신앙으로 크게 물의를 일으켰던 사람들중에 대표적인 몇 사람을 열거해 보겠다. 미국의 윌리엄 밀러(William Miller)의 경우를 소개한다. 그는 1843년 4월 21과, 1884년 3월 21일 사이에 예수의 재림이 있을 것램라고 예언했으나, 적중하지 못했다. 그러나 밀러의 추종자들중 소수가 모여서 제 7일 안식교를 만들었다.

또한 안식교에서 이탈한 촬스 테즈 러셀이라는 사람이 1874년에 예수께서 보이지 않게 재림하고, 1914년에 지상에 보이게 왕국을 건설할 것이며, 1918년 지상에 보이게 재림할 것이라고 했다. 이 사람이 바로 '여호와의 증인'의 창시자이다. 그러나 렛셀의 예언도 맞을리가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사람들은 틀려도 뻔뻔스럽게 연기되었다고 말하면 그만이었다.

렛셀의 제자인 러더포드(Rutherford)는 1925년이 종말의 해라고 했다가 1966년, 1975년등 여러번 수정하였으나, 모두가 거짓말이 되고 말았다. 이런 일이 최근 우리에게도 있었다.

1960년 3월 25일 새벽 3시에 예수께서 재림하신다고 예언해서 물의를 일으켰던 에덴 수도원의 박인선씨를 비롯해서, 1989년 12월 22일이 종말이라고 떠들었던 전북 남원 샛별교회 김갑택씨와, 1990년 5월 7-12일 사이에 성도들이 공중으로 들려올라간다고 해서 [들림교회]로 모여들었던 사건도 광명시에서 일어났었으나 실패작으로 끝났다.

얼마전 기승을 부렸던 920621호 열차를 타라는 강남구 일원동 [시온교회] 이재구씨는 1922년 6월 21일 예수 재림을 강변하였다. 그뿐만 아니다. 1992년 10월 28일에 휴거계시를 받았다고 해서 대대적으로 선전했던 이장림씨와 다미선교회 계통 사람들은 7년 대환란 후 1999년이 종말이라고 했다.

그리고 1999년 7월 14일로 심판일이 정해졌다고 예언한 정명석씨와 서울교회 사람들도 임박한 종말을 강조하고 있다. 이밖에도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개인적으로, 또는 집단적으로 임박한 종말을 부르짖으면서 세상을 시끄럽게 만들었다. 특별히 걸프전쟁이 발발하여서 더욱 온갖 해석이 난무하는 바람에 어리석은 백성들은 불안에 떨어야 했다.


2. 시한부 종말론의 오류

1) 2천년 교회 역사를 통해서 시한부 종말론을 주장해서 성공한 사람이 없었다. 성경해석을 잘못 했든지, 계시를 잘못받았든지, 잘못 믿은 믿음이 첫째 원인이라고 본다. 그러나 그런 순진하거나 어리석거나 무지한 이유 외에, 고의적으로 사람들을 속여서 구렁텅이에 빠뜨리고 자신의 유익을 추구하는 악한 사람들의 소행이 그 원인이 된 경우도 많다. 그러므로 시한부 종말론은 틀릴 수 밖에 없다.

2) 하나님의 시간(카이로스)을 사람의 시간(크로노스)으로 잘못 계산하고 잘못 이해하였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시간을 가지고 하나님의 시간을 계산하려고 한 것이 가장 중요한 오류의 원인이라고 본다. 하나님의 시간은 하나님외에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사람의 시간을 가지고 계산하고 단정하는 것은, 피조물로써 창조주와 같이 되려 하다가 파멸의 길을 걷게 된 아담과 하와같은 죄를 범하게 되는 것이다. 이 시간은 하나님만 아시고 하나님께서만 주장하시는 시간이다.

3) 건전한 신앙생활을 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심판이나 종말이 구원의 날이요 완성의 날이기 때문에, 복음의 중요한 내용으로 받아서 감사한 마음으로 맞이해야 한다. 그러므로 동요할 필요가 없다.

>> 목차고리 : 신학 > 성경연구 > 평신도를 위한 51주 신학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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