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북장로교회 의료 선교사 알렌(安連, H.N. Allen) 미국공사관의 공의로 한국 제물포에 입국.
가우처 일본 선교사였던 매클레이에게 한국에 직접가서 선교 탐색요청.
~7.8까지 2주간 매클레이 한국방문 선교모색(7.3 김옥균을 방문하고 선교 허락받음).
선교사들 우리나라(알렌의사 방에서) 처음으로 예배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