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첨부파일 |
|
| 자료구분 |
매일선교소식 |
작성일 |
2011-02-22 |
| 제목 |
인도, 미전도종족선교는 끝도 없다 |
| 주제어키워드 |
|
국가 |
인도 |
| 자료출처 |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355호-2011.2.22(화) |
성경본문 |
|
| 조회수 |
22446 |
추천수 |
71 |
인도의 교회의 성장속도는 빠르다. 때문에 인도 선교의 성공담만 접하다보면, 모든 인도 사람들이 마음만 먹으면 복음을 들을 수 있고, 교회를 나갈 수 있으며, 성경을 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지레 착각하기도 한다. 그러나 아직도 해야할 일이 많다. 그만큼 복음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이야기이다. 가장 복음화가 늦게 진행되는 우타르 프라데시주의 경우, 모두 613개 종족이 존재하는 것으로 파악되었는데 이 가운데 무려 579개 종족이 미전도종족으로 분류된다.
반면 가장 교회의 성장이 활발한 펀잡주의 경우 아직도 전체 인구의 60%는 시크교를 철저히 따르고 이들 사회에서는 교회가 파고들 여지가 없다. 인도선교의 어려움은 종족의 다양성이 있다. 인도의 각 주 하나하나를 각기 전혀 다른 나라로 간주하고, 한 주 안에 있는 수백 개 이상의 종족의 사회를 각기 전혀 다른 나라로 생각해야 할 정도 이기 때문에 각 주, 각 종족별로 선교사를 파송하고, 선교 기지를 건설하자면, 해야할 일은 끝도 없어진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