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첨부파일 |
|
| 자료구분 |
매일선교소식 |
작성일 |
2012-06-05 |
| 제목 |
라오스, 기독교 신앙 이유로 가족에 버림 받은 남매 |
| 주제어키워드 |
|
국가 |
라오스 |
| 자료출처 |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647호-2012.6.5(화) |
성경본문 |
|
| 조회수 |
43495 |
추천수 |
45 |
라오스에서 18세의 아들과 20세의 딸이 기독교 신앙을 이유로 부모로부터 버림 받고 집과 마을에서 쫓겨나는 사건이 있었다. 사건의 발단은 이들의 모친이 심한 병을 앓으면서 시작되었다. 마을 사람들은 이 여성의 병이 아들과 딸의 기독교 신앙 때문에 집안에 마귀가 들어와 생긴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이 집의 장남은 이들 두 남녀 동생의 신앙 포기를 강력하게 종용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들은 이를 거부했고, 병 중인 어머니는 이들 두 남녀가 자신의 맏아들이 죽기를 바라며 증오하고 있다며 억지를 부렸다. 심지어 두 아들 딸의 모든 물건들을 집 밖으로 내던져 버리고 집에서 내쫓아 버렸다. 이들 두 아들 딸은 인근의 기독교인 마을로 피신해 머물고 있다. 이 마을은 처음에 그들이 복음을 듣게 된 것이기도 하다. 다행이 이 마을 사람들은 진심으로 두 사람을 환영하며 머무르도록 편의를 봐주고 있다고 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