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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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
매일선교소식 |
작성일 |
2012-08-31 |
| 제목 |
라오스, 태국인 포함 4명 구속 2개월 만에 석방 |
| 주제어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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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라오스 |
| 자료출처 |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701호-2012.8.31(금) |
성경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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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71282 |
추천수 |
44 |
라오스 당국이 태국인 두 명을 포함하여 지난 6월에 구속했던 4명의 기독교인들을 석방했다. 이들은 라오스의 루앙 남타주의 롱 지역의 루앙 남타 폰 삼판 마을에서 지난 6월 16일에 체포되었는데 그들 가운데는 조나사 위와트담롱(54)과 그의 동생인 판타코른(40) 등 태국인 두 명도 포함되어 있다. 이들은 지난 두 달 넘게 구금되어 있었는데 경찰은 외국인이 포함되어 있는데가 국제저인 관심에 부담을 느껴 이들에게 소액의 벌금을 부과한 뒤 8월 24일에 석방했다.
또 이들에게 구체적으로 문제가 될 만한 혐의를 부과하지도 못했다. 경찰이 이들을 구속한 원래 이유는 마을 사람들을 대상으로 성경공부 모임을 이끌었다는 것이었다. 문제는 이 것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이번 사건이 벌어진 남타주만 놓고 봐도 15개 마을에서 비슷한 유형의 사건으로 적지 않은 사람들이 옥살이를 하거나 거액의 벌금을 강요 받고 있다는 것이다. 라오스는 지구상에 몇 남지 않은 공산국가이지만 640만 명의 인구 가운데 20만 명의 기독교인이 존재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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