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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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
매일선교소식 |
작성일 |
2012-07-17 |
| 제목 |
독일 유대교의 유아할례 논쟁 |
| 주제어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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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독일 |
| 자료출처 |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670호-2012.7.17(화) |
성경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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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26926 |
추천수 |
32 |
| 유럽 유대교 랍비협의회는 비록 독일 주 법원이 포경수술을 신체 위해 범죄에 상당하다고 판결했지만 독일 유대 사회는 할례를 계속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핀차스 골드슈미트 협의회 의장은 12일 베를린에서 근 40명의 랍비들과 긴급 회동한 뒤 기자들에게, 그 판결은 전국적 범위의 판례가 될 수 없으며 정부가 법 개정 가능성을 언급했음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갓난 남자애의 포경수술을 유대교 신앙의 "기초"라고 말한 골드슈미트는 개정이, "우리한텐 시한이 내일이 아니라 어제"라면서, 재빨리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 사이 유대 사회는 "밀라(할례)를 계속하고, 아무 두려움을 갖지 말라"고 그는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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