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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선교정보기타  작성일  2000-06-21
 제목  [종교기행] 프란치스코회는… 각지로 순례하며 수도
 주제어키워드  종교기행 프란치스코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4537  추천수  19
프란치스코회가 가톨릭의 역사에서 지니는 가장 큰 의의는

도미니꼬회와 함께 최초의 순회수도회라는 점이다. 베네딕도회를

비롯한 이전의 수도회들이 한 곳에 머물면서 수도생활에 전념했던

데 비해 프란치스코회는 적극적으로 사방을 돌아다니며 활동했다.

이는 자연히 전도활동으로 연결됐고 그 대상은 유럽은 물론 중동과

북아프리카의 이슬람 국가에까지 미쳤다. 프란치스꼬 자신도 여러

차례 이슬람 지역 선교를 시도했고 이집트까지 가기도 했다.



프란치스코회의 청빈과 순회활동은 큰 호응을 받아 프란치스꼬

생존시 이미 5000명의 회원을 갖게 됐다. 그리고 그 숫자는 계속

늘어나 전성기인 16세기에는 프란치스코의 가르침을 따르는 수도자

수가 약 6만명에 이를 정도로 성장했다.



그러나 프란치스코회는 세월의 흐름에 따라 「소유」에 대한

입장을 둘러싸고 몇가지 분파로 나뉜다. 완전한 무소유를 추구했던

카푸친 프란치스꼬회, 공동체로서의 소유를 주장했던 꼰벤뚜알

프란치스코회를 제외한 나머지 중도 그룹들은 19세기말 교황 레오

13세의 명에 의해 「작은 형제회」로 다시 통합됐다. 오늘날

전세계적으로 작은 형제회는 17000명, 카푸친 프란치스코회는

11000명, 꼰벤뚜알 프란치스코회는 5000명의 회원을 갖고 있다.



한국에는 이들 세 프란치스코회가 모두 활동하고 있다. 작은

형제회는 1937년 캐나다 관구수사들에 의해 시작됐고 서울 정동에

본부를 두고 있다. 꼰벤뚜알 프란치스코회는 1958년 이탈리아 제노바

신부들이 설립했으며 서울 한남동에 본부가 있다. 마지막으로 카푸친

프란치스꼬회는 1986년 한국에 진출했고 서울 도원동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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