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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선교정보기타  작성일  2000-09-25
 제목  2000년세계선교대회(21세기선교전략회의)-사랑의교회 선교위원회 운영에 관한 사례 연구
 주제어키워드  WMS2000 선교위원회 사례연구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7518  추천수  10
■ 21세기 선교전략회의(NCOWE III) 분야별 전략회의 (1-②) 발제



사랑의 교회 선교위원회 운영에 관한 사례 연구





조대영 장로

사랑의 교회 해외선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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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교회 선교위원회는 사역의 성격상 두개의 위원회, 즉 북방선교위원회와 국외선교위원회로 나뉘어 운영되고 있으며, 이 두 위원회의 통합관리를 위해서 해외선교위원회를 두고 있다. 선교위원회 운영의 이해를 위해서 먼저 선교위원회의 형성과정을 간단히 설명하고 현재의 운영에 대해 설명 하고자 한다.



[1] 해외선교위원회의 형성 과정 및 배경

사랑의 교회는 평신도 훈련, 젊은이 선교, 공산권선교 (북방선교)의 3대 창립비전을 가지고 옥한흠 목사가 9명의 형제들과 함께 1978년도에 창립하였다. 창립 당시 중요한 분야중의 하나인 해외선교에 있어서는,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좇아, 복음이 들어가기 가장 힘든 지역을 바로 그 '땅 끝'으로 정의하고, 사랑의교회가 창립될 당시 (1978년) 대부분이 공산권으로서 복음전도가 불가능했던 북방지역을 주요 타rpt으로 하는 공산권선교를 창립비전으로 삼았다. 교회 창립 초창기 몇 년간 옥한흠 목사는 전적으로 평신도를 깨우는 제자훈련 사역에 모든 시간과 노력을 쏟았다. 기도모임처럼 시작한 교회는 지난 22년 간 창립비전을 그대로 유지하며 장년 재적교인 23,000명, 주일학생 5,000명의 대형교회로 성장하였다. 교회가 성장함에 따라 협력선교사를 후원하기 시작했고 창립비전과 함께 성장한 교회 청년들이 선교사로 헌신함으로 인해 이들을 파송선교사로 파송하기 시작하였다. 첫 선교사를 파송(1985년) 할 때까지만해도 조직된 선교위원회가 없었으며 선교회는 자연 발생적으로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즉, 파송선교사와 친교를 나누던 제자훈련 동기생들이나, 선교사의 제자였던 청년부원이나 대학부원들 또는 다락방 식구 등의 평신도들이 후원관리자가 되어 기도편지를 관리하고 기도모임을 결성하였는데, 후에 이 기도후원회가 선교위원회로 발전하였던 것이다.

해외선교위원회의 태동과는 별도로 청년부원들이 1985년 파송선교사를 위한 기도모임으로 "겨자씨 선교모임" 을 가져오다가 1989년 문호를 모든 청년 대학생으로 확대하여 "겨자씨 모임" 으로 발족하였다. 그러므로 이것 역시 자연발생적인 청년 대학생 중심의 선교기구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이것은 학생 및 청년들을 지도하던 교역자 또는 평신도 지도자들이 선교사로 파송 되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시작된 것이다. 대학부의 지원이 조금씩 있었을 뿐, 대부분의 운영예산은 자체적인 선교헌금으로 충당하여 왔으며 해외선교위원회에서 직,간접적으로 지원하기 시작한 것은 최근의 일이다. 겨자씨 모임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파송선교사의 산실이 되어 오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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