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작성일  2000-10-11
 제목  <교회와 목회자>'예수능력'을 드러내는 예능교회
 주제어키워드  교회와 목회자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6268  추천수  14
교회와 목회자



새교회당 헌당과 함께 '예수능력'을 드러내는 예능교회

조건회 담임목사



지난해 12월 24일, 서울 평창동. 서울예고 맞은 편에 있는 이 교회에서는 또 하나의 은혜와 감사, 감격의 물결이 넘쳤다. 새 교회당을 건축하고 입당예배를 드린지 1년이 지나 바로 헌당예배까지 드릴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올해로 창립 25년을 맞은 예능교회(예장통합, 담임 조건회목사)가 바로 그곳. 구 연예인교회로 잘 알려져 있는 예능교회는 새 교회당 헌당을 21세기 교회 성장의 중요한 분기점으로 세웠다. 97년 기공식을 갖고 시작한 2년에 걸친 건축공사. 총공사비 45억원 예산이라는 큰 규모의 교회당 건축과 헌당까지의 과정을 예능교회는 순조롭게 지나왔다.

장년 1천여 명과 교회학교 500여 명의 학생들이 사랑과 믿음의 공동체를 만들며 이름 그대로 ‘예수능력’을 드러내는 교회가 되고자 힘쓰고 있는 예능교회와 조건회 목사를 만나본다.



열린예배가 이끄는 변화의 바람



예능교회엔 지금 변화의 바람이 한창이다. 이를 주도하는 것은 예배의 변화. 회중의 능동적인 참여와 적극적인 신앙을 이끌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열린예배 형식을 도입해 드리고 있다. 이는 주일예배 4부 전체에 해당된다. 조 목사는 “기존의 경직된 예배형식에서 벗어나 열린예배의 자유로움과 전통적인 경건함이 잘 어우러질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며 “이같이 새로운 형식으로 예배를 드리는 이 시간은 청년층 뿐만 아니라 전 교인을 대상으로 그 폭을 넓혔다”고 말했다. 예능교회는 교회의 조직면에서도 제자훈련원, 공동체훈련원, 전도사역원, 가정사역원, 중보기도사역원 등을 신설, 그 특성에 맞는 사역을 분담하고 있다. 특히 청년1, 2부는 전담교역자의 지도아래 예능의 미래를 담당할 젊은이 전도와 캠퍼스 전도를 활기차게 펴고 있다. 대학부, 청년부는 지난해 8월과 9월, 몽골과 캄보디아에 각각 단기선교를 다녀왔다.

그곳은 세계를 향한 선교의 비전과 사명을 일깨운 체험의 나라가 되었다.

예능교회 본당은 2층으로 8백50석 규모의 아름다운 공간이다. 정면의 대형 스크린 시설은 열린예배를 위한 좋은 도구이자 다양한 문화공간이 되게 한다. 또한 최첨단의 디지털 음성 영상 시스템을 구비한 방송시설은 은혜로운 예배를 위한 좋은 환경을 만들고 있다.

이밖에도 다양한 문화공간이 자리해 있다. 맛과 향을 자아내는 로뎀나무 찻집, 로뎀나무 서점과 도서실, 그리고 지역주민을 위한 인터넷교실 등이 깔끔한 현대식 건물 곳곳에 배치돼 있어 지역 사회와 함께 하고자 하는 교회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예능교회엔 어떤 연예인들이? 직분자만 본다면 구봉서, 서수남, 이영후 장로, 고은아, 최선자 권사, 장욱조 집사 등이 있으며 고 곽규석 목사, 이종용목사 등이 신앙생활을 한 곳이다. 조목사는 “구 연예인교회의 이미지 때문에 연예인들이 성도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지 않을까 생각하지만 실제는 오히려 일반 성도가 95%를 차지하는 일반적인 교회모습을 갖고 있다”며 평범한 교회라고 강조하는 눈치.

조건회 목사의 부임, 침체기에서 도약의 계기 만들다

예능교회는 1974년 코미디언 구봉서 성도의 가정에서 하용조 당시 전도사(현 온누리교회 담임목사)의 인도로 성경공부를 시작한 것을 모태로 출발했다. 그렇지만 본격적인 교회창립은 1976년 3월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 채플실에서 시작되었다. 서울 대신동 다락방교회 시절을 지나 지금의 평창동지역으로 이전한 것은 1980년 12월 30일이었으며 1990년에는 연예인교회에서 지금의 예능교회로 이름을 바꾸는 변화를 시도했다.



조건회 목사의 부임-침체기에서 도약의 계기 만들다



예능교회는 1974년 코미디언 구봉서 성도의 가정에서 하용조 당시 전도사(현 온누리교회 담임목사)의 인도로 성경공부를 시작한 것을 모태로 출발했다. 그렇지만 본격적인 교회창립은 1976년 3월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 채플실에서 시작되었다. 서울 대신동 다락방교회 시절을 지나 지금의 평창동지역으로 이전한 것은 1980년 12월 30일이었으며 1990년에는 연예인교회에서 지금의 예능교회로 이름을 바꾸는 변화를 시도했다.

“말씀이 왕성하여 제자의 수가 많아지는 교회(행 6:7)”. 예능교회의 올해 표어다. 이는 교회의 지역적 특성이자 한계라고 볼 수 있는 북악터널, 구기터널, 자하문터널을 뛰어넘어 보다 폭넓은 전도와 내실있는 교회성장을 하기위한 목회방침의 표현이다.

“제자교육 프로그램은 바나바사역, 일대일 제자훈련, CLTC(소그룹제자훈련), 순장훈련 등이 있습니다. 각 단계별 훈련과 양육체계를 통해 하나님 나라를 위해 헌신할 수 있는 일꾼을 키우고 있습니다. 특히 교회 직분자는 반드시 이 제자훈련 코스를 통과해야만 하죠.”

예능교회는 해외선교에도 힘써 3개교회(주사랑교회, 목민교회, 일산충신교회)와 연합하여 필리핀, 아프카니스탄, 몽골 등지에 선교사를 파송하고 있다.



문화의 변혁자 예수그리스도를 지향하는 교회



조목사는 찬양 음반을 낼 정도로 음악에 남다른 달란트를 갖고 있다. 소망교회 부목사로 재직하던때 그는 목요찬양사역을 시작하고 이끌었던 장본인이다. 그런가하면 전도사시절부터 도시산업선교에 큰 관심을 가져왔던 그에게 중요한 직함 하나가 있다. 도시선교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초교파적 선교단체인 다리놓는 사람들(Bridgebilders)의 한국대표가 그것. 재소자, 비행청소년, 미혼모 등 우리사회의 그늘진 이웃을 찾아가는 목회적 관심이 그를 쉬지 않게 만들고 있다.

“지역의 다양한 계층을 포용하면서 편안하게 교회를 찾는 행복한 기독교인이 되도록 목회하고자 합니다. 이달 3월부터는 위기속에 있는 현대가정을 치유하고 건강한 가정을 이루기 위한 가정사역으로 아버지학교, 어머니학교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장신대 대학원(M.Div)과 연세대 연신원(Th.M)을 졸업하고 매코믹신학교에서 목회학박사(D.Min)학위를 받은 조목사. 그는 결론적으로 신학자 리차드니버가 말한 ‘문화의 변혁자로서의 예수그리스도’를 지향하는 교회, 그것을 만드는 문화목회를 펼것이라고 강조했다.



예능교회

(110-847) 서울 종로구 평창동 156

Tel: 379-8855 Fax: 391-4896

www.ynch.com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