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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작성일  2001-02-28
 제목  <특집> 교단선교부 대표에게 듣는다(감리교)
 주제어키워드  교단선교부 대표에게 듣는다(이원재목사)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2077  추천수  0
특집/ 교단선교부 대표에게 듣는다



“선교사 재배치, 타교단과 선교단체간 협력 필요”

이원재목사(기감선교국, 국외선교부장)



1. 전세계를 11개 지역으로 나누고 선교사 대표임명

기독교 대한 감리회의 해외선교는 그 동안 선교사를 파송하는데 중점을 두는 정책으로 90년대 이후 매년 평균 30-40 가정씩 급성장 하였다. 이제 새 천년을 맞이하여 파송된 선교사의 관리와 복지에 우선권을 두는 정책을 펴 나가고자 한다. 그 동안 이 관리와 복지 문제는 거의 선교사를 후원하는 개 교회나 선교단체에 위탁되어 있었지만 이제는 교단 차원에서 추진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지난 해 10월의 감리교 총회에서 ‘선교사 행정관리 위원회’와 ‘선교복지 위원회’를 설치하기로 한 정책 안이 채택되어 두 위원회가 가동에 들어갔다. 또한 선교사 관리를 각 선교지 별로 현지에서 하는 것이 효과적이라 보고 이를 위해 전 세계를 11개 지역으로 나누어 각 지역에 선교사 대표를 임명하고 선교사 관리를 체계적으로 강화해 나가는 한편, 각 지역 선교사 대회를 열며 제도 정착에 힘써 나가고자 한다.



2. 선교사 훈련과정을 통일해 실시할 것

현재 감리교회의 선교사 양성은 선교국 위탁 7개 선교 훈련 기관들을 통한 일차적 기초 교육과 선교국에서 주관하는 국내외 집중 훈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데, 이러한 시스템은 많은 인적자원을 배출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 철저하고도 전문적인 훈련이라는 점에서 부족한 점이 있다. 앞으로 장기적으로는 선교사 훈련기관을 단일화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이를 위해 우선 중기적으로는 선교사 훈련과정의 통일적 실시, 상호 공동 연계 프로그램 강화, 집중 훈련 강화를 통해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자 한다. 한편 선교사 파송은 선교사 재배치 정책에 최우선을 두고 현지의 선교사 요청지역, 미전도 지역, 선교사 단일 사역 지역 등에 촛점을 맞추어 해나가고자 한다. 이러한 선교사 재배치는 앞으로 교단 내에서 뿐 아니라 타 교단과 선교단체 간의 협력과 조정도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언제든지 협력할 생각이다.





3. 현지의 교회 지도자들 훈련이 더욱 요구될 것

앞으로의 선교는 동반자적 협력의 필요성이 더욱 대두될 것이라고 본다. 선교지 교회들과의 협력, 개 교회와 선교단체 간의 협력, 선교사 상호 간의 협력이 더욱 요구된다. 한국교회는 세계선교의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는 교회로 성장해가고 있지만 보다 효율적인 인적, 물적 자원의 활용과 개발을 위해서 서로 협력해나가야 한다고 본다. 또한 선교지의 요구가 날로 복잡하고 다양화되어 감에 따라 이에 부응하는 선교 양식의 다양화 요구가 점점 증대될 것으로 보아 이에 대비하는 다양한 유형의 선교사 양성과 자원 개발이 필요하게 될 것이다. 한편, 지금까지의 교회 건축과 프로젝트 중심의 선교 방식에서 프로그램과 사람 중심의 선교 방식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이 강화될 것이다. 가령, 선교지에 교회를 세워주는 것도 필요하지만 현지의 교회 지도자들을 훈련하는 일이 더욱 요구될 것이며 현재의 선교방향이 그러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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